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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뉴스] 오렌지카운티목사회, 제4회 원로·은퇴 목회자 위로회 개최

작성일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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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목회자 초청해 예배·식사·공연…“수고하신 주의 종들께 감사와 위로”

오렌지카운티목사회(회장 정찬군 목사)는 9월 26일 부에나파크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제4회 원로·은퇴 목사님 위로회’를 개최했다.


‘수고하신 주의 종들께 감사와 위로를’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OC목사회가 주관하고 OC교협, OC여성목사회, OC장로협의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세계기독교어머니기도회가 공동주관했다.


1부 예배는 총무 김영일 목사의 인도로 강정윤 목사의 찬양, 조진용 목사의 기도, 한성준 회장의 성경봉독, 목사모합창단의 특별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감사한인교회 김영길 목사는 사도행전 16장 6~10절을 본문으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심상은 목사와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의원이 축사했으며 정찬군 회장이 환영인사를 전했다. 예배는 김영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에서는 식사와 함께 코리안 난타클럽 공연, 목사모합창단 찬양, 양홍규 목사의 레크리에이션, 하늘소리 에어로폰 앙상블 연주 등이 이어졌다.


OC목사회의 원로·은퇴 목회자 위로회는 2023년 시작돼 올해 네 번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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