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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뉴스] 제13회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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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Who Am I ?) 라는 근본 주제에 부제로 "내가 가장 사랑 하는것" (What I Love (the) most}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목사)가 13회 미주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김영찬목사는 AI는 이미 우리 청소년들의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면서 특히 정체성(“나는 누구인가?”) 형성 과정에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동시에 미치고 있는 사실에 우려를 표하며
AI 시대가 우리의 정체성을 흔드는 이때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확실한 자기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효사랑 선교회는 매년 특별한 주제로 나는 누구인가? (Who am I?)를 근간으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지난해 12회에도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104명의 수상자 전원에게 상장을 수여하였고 Korean American 으로 크리스찬의 정체성이 분명한, 정치인들이 직접 수여하는 상장과 함께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었다.
올해 제 13회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 라는 근본 주제에 부제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것 What I Love (the) most "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12학년까지이며,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참가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3월10일 부터 시작해서 3월 31일에 마감된다.
시상식은 대상: 2명 (각 부분 1명씩) 최우수상: 4명, 우수상: 6명, 헤이븐상: 2명, (11학년)에 한함이며, 심사위원장 상:, 4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각학년별 최고상으로 글짓기 12명, 그림12명, 학년별 총 24명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하였다.
참가자 전원에게 지난해와 같이 Korean American 으로서 크리스찬의 정체성이 분명한 한인 정치인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을 수 있다.
남가주 지역 뿐만 아니라 미주 전 지역에서 참가할 수 있으며, 특별히 타주 청소년의 작품이 선정될 경우 상장과 상금도 집으로 우송해 준다.
시상식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교계대표들과 정치인들이 참가하여 축하공연과 함께 시상을 할 예정이다.
특별히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https://www.hyosarangusa.org 에서 QR코드로 온라인 참가 신청서에 접속할 수 있다.
그림은 직접 방문 접수도 가능 하며,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주의 사항은 글짓기와 그림을 신청할때 이름, 학년, 전화번호, 이메일주소와 연락을 받을수 있는 전화번호 등을 필히 작성해야 한다.
시상식에 입상한 로컬 참가자는 필히 참석을 하여야 하며, 만약 참석치 못할 경우 상금과 상장을 받을 수 없다. (단 타주 신청자는 제외 한다.)
문의 : 효사랑선교회
전화 : 714-670-8004, 562-833-5520
주소 : 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 CA 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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