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교계뉴스 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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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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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 성황리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의 연목회와 조찬기도회가 지난 1월 24일(토), ‘2026 새해 연목회 및 조찬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 권기숙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연세 콰이어 권영대 단장 및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것이다. 연목회(회장 정효남, 부회장 신경섭)와 조찬 기도회(회장 서문준, 부회장 지용덕·Paul Park·박사천)가 공동 주관하여 신년하례회와 정기 총회, 조찬 모임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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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전도회연합회, 신년하례 및 조찬기도회 열어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OC기독교전도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한성준 집사, 이사장 김도영 장로)가 지난 17일(토) 오전 8시 신년 하례·조찬 기도회를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개최했다. 연합회는 한성준집사와 김도영 장로가 각각 회장, 이사장을 지난해에 이어 연임키로 결정했다.부이사장 윤우경권사(방송인)의 사회로 시작된 신년하례예배는 OC장로협의회 회장 김영수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OC교협 회장 최국현목사(BP임마누엘교회 담임)의 말씀이 선포됐다.  회장단 연임식에서는 회장 한성준 집사가 “1981년 창립된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월례조찬기도회와 연임 감사를 위한 신년 하례 예배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갈보리선교교회에서 드리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연합회가 2026년 새해 다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복하고 격려해 주심에 거듭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연합회 이사장 김도영 장로는 “지난해 이어 올해 다시 연임되어 어깨가 매우 무겁다. 하지만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특히 회장님과 임원들이 맘 놓고 일할 수 있도록 힘껏 옆에서 도울 예정이다. 올해도 지난해 이어 선교사자녀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연합성가제, 조찬기도회 및 다양한 행사를 치르게 될 때 많은 협조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했다. 이날 말씀 강사로 초청된 최국현 목사(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BP 임마누엘교회 담임)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야 말로 아름다운 삶이자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의무이다. 월례조찬기도회를 통해서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전도연합회가 되어 OC지역이 더욱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나가자”고 강조했다.OC교협에서는 증경회장 민경엽 목사, 이사장 심상은 목사, 교협 회장 최국현 목사와 부회장 조진용목사 등이, 목사회에서는 회장 정찬군 목사, 장로협회 회장 김영수 장로, 황치후 부회장 장로 등이 참석하여 연합회의 새 발걸음을 축복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예배 후 조찬을 나눈 뒤 특별순서로 복음영화 “너를 위해”(제작자 김학청목사)의 Preview 로 해당 영화를 상영해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합회는 다가오는 2월7일 토요일 오전 7시30분, 신임목사회 회장 강찬군목사를 초청강사로 조찬기도회를 드린다. 장소는 갈보리선교교회 8700 Stanton Ave., Buena Parkr이며 예배후 조찬이 마련된다. 인근 지역 장로, 권사, 집사등 건강한 교회 소속 평신도들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연합회는 매년 연합성가제(6월21일 주일 저녁)와 MK장학기금마련 골프토너면트(10월12일, 로스코요테골프클럽)에서 개최하여 장학기금을 마련하고 8월에는 광복절 기념행사를 소스몰에서 주최하며 OC교계 연합활동에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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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찬양 사역자 브라이언 킴·The Story와 함께 ‘오는 세대 격려’ 찬양의 시간 가져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지난 2월 15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위치한 GAON Gallery 에서 대표곡으로  ‘주가 일하시네‘를 부르는 찬양 사역자 브라이언킴 과 함께하는 찬양의 시간이 열렸다.이번 행사는 비영리 단체 The Story 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The Story 1호 홍보대사인 브라이언킴 찬양 사역자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모임은 ‘오고 있는 새로운 세대(Upcoming Generation)’를 격려하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자리에는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여러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찬양을 통해 신앙과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가온 갤러리는 미술 전시 공간을 넘어, 변화하고 있는 부에나팍 지역—특히 K-town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비치 블러바드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The Story는 이러한 비전에 공감하며, 다음 세대와 커뮤니티를 살리고 세우는 사명을 바탕으로 본 행사에 동참했다. 특히 젊은 세대가 문화와 예술,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가온 갤러리 박수정 관장(OCSD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은 “가온 갤러리가 미술 전시 공간을 넘어, 이전 세대와 다가오는 세대가 함께 만나 소통하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The Story와의 협업, 그리고 The Story 1호 홍보대사 브라이언킴  찬양 사역자와 함께한 이번 찬양의 시간이 예술과 찬양, 커뮤니티가 하나 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만남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연결과 연합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가온 갤러리와 The Story가 함께 추구하는 ‘예술·문화 거리로의 발전과 오는 세대를 살리고 세우는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 사회와 한인 커뮤니티 안에 긍정적인 문화적 울림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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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영상제작 학교 봄학기 15주 코스로 시작된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평소 영상촬영이나 사진편집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궁금했을 영상편집 강의가 다가오는 2월21일 토요일부터 15주 코스로 다시 시작한다.3개의 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교육은 영상편집 초급반 5주 코스부터 시작하는데 첫 강의는 2월21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이어져 3월21일에 마친다. 등록 자격은 컴퓨터 사용에 익숙한 사람들로 베가스 프로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기본 촬영 장비 소개와 컷편집과 장면 전환 효과, 자막, 타이틀, 로고 넣기, 음악과 효과음 활용하기, 유튜브에 업로드하기 등이 포함된다. 영상편집 중급반 5주 코스는 3월 28일에 시작해서 4월 25일에 마치게 되는데 강의 시간은 동일하다. 등록 자격은 2025년 이후 초급반을 이수한 자들에게 한 한다. 고급 촬영 장비 소개와 역동적인 영상과 사운드 디자인, 스피드램핑과 슬로우모션, 그리고 멀타카메라 편집 등이 포함된다. 3번째 강의는 촬영실무 고급반 5주 코스로 5월2일에 시작해서 5월30일까지 역시 일정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다. 등록 자격은 2025년 이후 중급반 이수자에 한하며 시네마틱한 영상 촬영 실습, 드론 활용 실습, 강의 영상 촬영과 편집, 인터뷰 영상 촬영과 편집, 스톱 모션 영상 촬영과 편집 등이 커버된다. 강사는 장감독 (장범원)이며 등록문의는 626-833-7787으로 하면 되고 강의 장소는 335 N. Puente St. #C Brea, CA 928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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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신간소개>저자 이용철, "여름단기선교 준비 필독서", 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여름 단기선교 시즌을 앞두고, 평범한 직장인이자 평신도의 시각에서 선교 준비의 실제와 영적 묵상을 담아서 회계사(CPA)로 일하는 이용철 저자의 신간 '유두고 추락사건의 원인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가 12월10일 출간됐다.이 책은 저자가 아마존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사도행전을 묵상한 40개의 글을 엮은 것으로, 단순한 선교 여행기가 아닌 말씀 안에서 선교를 준비하는 과정과 기도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안전불감증을 넘어 서로를 돌아보는 선교로책의 제목이기도 한 '유두고 추락 사건(행 20:7-12)'은 선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저자는 "유두고 추락 사건의 원인은 안전불감증이며, 책임은 서로를 돌아봐야 하는 우리들에게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선교지에서의 안전과 팀워크를 위해 깨어 기도해야 함을 강조한 것으로, 사도행전 말씀을 통해 선교 여행시 주의해야 할 안전사고와 기도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저자는 선교를 "해야 할 일(의무)"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주신 약속"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믿는 우리는 기쁨으로 땅끝에 가는 것으로 그 약속이 이루어짐을 깨닫게 된다"며, 선교는 기쁨의 특권임을 고백한다. 우연인 듯 운명처럼 합류한 선교팀, 기도로 채운 40일의 기록이 책의 집필 배경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저자는 당초 아들과 함께 선교를 가려 했으나 인원 제한으로 가지 못하다가, 결원이 생겨 운명처럼 마지막 순간 선교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뒤늦은 합류로 특별한 임무가 없던 그는 '기도'에 매진하기로 결심하고, 출발 전까지 읽어야 할 사도행전을 묵상하며 매일 기록한 글을 팀원들과 공유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청년 때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다녀오며 매년 선교를 다짐했으나 결혼과 사업, 육아 핑계로 20년이 훌쩍 지나서야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며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예수님을 닮고 싶은 평범한 평신도가 그 사랑에 못 이겨 기록한 영적 여정이자 은혜의 기억"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저자는 은혜로 완성된 이번 신간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선교 사역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저자 소개저자 이용철은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거주하며 회계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회계사다.  디사이플교회에 출석하며 교회 다락방 순장 및 평신도 양육반 인도자로 섬기고 있으며, 주일에는 주차 요원으로 봉사는 평범한 평신도이다.  이 책은 사도행전 묵상을 통해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평신도들에게 구체적인 기도의 방향과 영적 도전을 제시하며, 선교지로 떠나기 전 필독해야 할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대형서점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갓피플몰 등에서 구입가능하며 미국에서는 OC 가든그로브 도르가서점(714-636-7430), LA두란노서원(duranno.us, 213-382-5400)등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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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본부 출범한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이하 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전국 확산 전략의 일환으로 여성 지도자 조직을 공식 출범한다.운동본부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경기 여주시 소재 예명교회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민족복음화 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여성 지도자 네트워크를 제도화하고, 지역 교회 중심의 전도와 기도운동을 본격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여성본부 대표본부장은 한경희 목사가 맡으며, 총괄본부장에는 손보라 목사가 선임됐다. 총강사단장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역중인  서사라 목사가 담당한다. 여성 대회장단에는 이경은·강복열·성창경·김경은·피은혜·윤동예 목사가 참여한다.여성본부는 전국 여성 사역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지역교회 기반 전도 확산 모델을 구축하고, 권역별 기도 네트워크와 성령운동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운동본부는 이번 조직 출범이 2027년을 앞둔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여성 지도자 조직의 공식화를 통해 지역교회 중심 전도운동을 활성화하고, 회개와 기도, 성령운동을 현장 중심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가정과 다음세대를 연결하는 복음화 플랫폼 구축에도 주력할 방침이다.한경희 대표본부장은 “2027년은 단순한 행사 준비가 아니라 영적 각성의 분수령”이라며 “여성 지도자들이 먼저 기도와 회개로 나설 때 민족복음화의 흐름이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직을 넘어 각 지역교회가 중심이 되는 살아있는 전도 네트워크를 세우겠다”고 밝혔다.손보라 총괄본부장은 “여성본부는 전국 조직을 연결하는 실무 허브로서 현장 중심의 실행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여성본부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권역별 기도집회와 여성 전도지도자 양성 세미나를 추진하고, 회개·성령집회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7년 대성회를 위한 조직 확장과 참여 기반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운동본부 관계자는 “여성 지도자들의 헌신과 영적 리더십이 2027년 대성회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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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제13회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목사)가 13회 미주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김영찬목사는 AI는 이미 우리 청소년들의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면서 특히 정체성(“나는 누구인가?”) 형성 과정에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동시에 미치고 있는 사실에 우려를 표하며 AI 시대가 우리의 정체성을 흔드는 이때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확실한 자기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 효 글짓기 & 그림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효사랑 선교회는 매년 특별한 주제로 나는 누구인가? (Who am I?)를 근간으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지난해 12회에도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104명의 수상자 전원에게 상장을 수여하였고 Korean American 으로 크리스찬의 정체성이 분명한, 정치인들이 직접 수여하는 상장과 함께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었다.올해 제 13회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 라는 근본 주제에 부제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것 What I Love (the) most "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12학년까지이며,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참가 가능하다.접수기간은  3월10일 부터 시작해서 3월 31일에 마감된다. 시상식은 대상: 2명 (각 부분 1명씩)  최우수상: 4명,  우수상: 6명,  헤이븐상: 2명, (11학년)에 한함이며, 심사위원장 상:, 4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또한, 각학년별 최고상으로 글짓기 12명, 그림12명, 학년별 총 24명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하였다.참가자 전원에게 지난해와 같이 Korean American 으로서 크리스찬의 정체성이 분명한 한인 정치인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을 수 있다.남가주 지역 뿐만 아니라 미주 전 지역에서 참가할 수 있으며, 특별히 타주 청소년의 작품이 선정될 경우 상장과 상금도 집으로 우송해 준다.시상식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교계대표들과 정치인들이 참가하여 축하공연과 함께 시상을 할 예정이다. 특별히  청소년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https://www.hyosarangusa.org 에서 QR코드로 온라인 참가 신청서에 접속할 수 있다.그림은 직접 방문 접수도 가능 하며,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주의 사항은 글짓기와 그림을 신청할때 이름, 학년, 전화번호, 이메일주소와 연락을 받을수 있는 전화번호 등을 필히 작성해야 한다.시상식에 입상한 로컬 참가자는 필히 참석을 하여야 하며, 만약 참석치 못할 경우 상금과 상장을 받을 수 없다. (단 타주 신청자는 제외 한다.) 문의 : 효사랑선교회전화 : 714-670-8004, 562-833-5520주소 : 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  CA 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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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옹기장이교회 창립 9주년 감사 예배드려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옹기장이교회(담임 김시온 목사, 440 Shatto Pl. 4Fl) 가 창립 9주년을 맞아 지난 2월1일(주일) 오후 2시 30분 본당에서 감사 주일 예배를 드렸다.김시온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옹기중창단의 특별 찬양 후 편요한 목사(캐롤라인대학교 교수)가 '모압 땅에서 발견하는 믿음의 역설'(신명기 34: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편 목사는 “신명기 34장은 모세의 인생 마지막 장면으로 그는 모압 땅 느보산에 올라 약속의 땅을 바라보았지만 결국 그 약속의 땅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그러나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이셨다. 모세는 40년을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했고,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고, 율법을 받았고, 백성을 위해 중보 했던 지도자였다. 모세는 가나안 입성이 목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닌 그의 백성을 준비시키는 것이었다”며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신앙의 경주를 하라”고 도전했다. 창립예배는 김시온 목사의 찬양 인도 후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의 축도로 마쳤다. 김시온목사는 한국의 유명 찬양단 옹기장이 사역자 출신으로 미주성결교단 총무로 지난해 재선에 성공했고 현재 미주성시화운동본부에서도 활동 중이다. 옹기장이교회는 440 Shatto Pl, Los Angeles, CA 90020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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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AI Preaching Institute 설립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CPU, 총장 이상명)가 AI 시대 설교 혁신을 위한 연구·교육·미디어 통합 연구소인 'AI 설교 연구소 (AI Preaching Institute)'를 공식 출범하고, 오는 2026 년 3 월 10 일(화) 첫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AI Preaching Institute 는 "AI 와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여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고, 설교의 신학적 정체성과 실천적 혁신을 연구·훈련·확산하는 글로벌 허브"를 비전으로 설립되었다. 본 연구소는 Lilly Endowment 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연구(Research), 교육(Education), 미디어(Media) 세 축을 중심으로 AI 시대 설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첫 컨퍼런스는 "세상을 섬기는 설교와 AI (Preaching for SG: Social Good and Serving God)"를 주제로 3 월 10 일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에서 개최된다. "SG"는 사회적 선(Social Good)과 하나님 섬김(Serving God)의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AI 시대에 설교자가 어떻게 세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오전 세션에서는 Fuller Theological Seminary 김창환 학장(Dr. Sebastian C. H. Kim)이 "설교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지혜서 연구"를, Fullerton 교육국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One Life City Church 의 Elliot Chung 목사와 Jay Wu 목사가 "지역사회를 섬기는 설교와 적형성 사례"를 주제로 강의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20 년간 대기업과 연구소에서 엔지니어 경력을 가지고 선교단체 말 연구와 청년동원을 위한 AI 를 직접 개발하여 사역에 적용하고 있는 조요셉 박사(Dr. Joseph Cho, LC Lab CEO)의 "설교자를 위한 AI 기초와 귀납적 성경연구 AI 소개"와 이세영박사(미주복음방송 부사장, AI 설교연구소장)의 "AI for SG" 강의가 이어진다. 본 컨퍼런스는 목회자, 신학생, 미디어 사역자를 대상으로 하며, 등록비는 무료이고 점심이 제공된다. 현장 참석은 좌석이 한정되어 선착순 50 명에게만 안내되며, 이후 신청자에게는 온라인 중계 링크가 제공된다. (참가신청: 포스터에 있는 QR 코드) AI Preaching Institute 는 미주복음방송(KGBC, Korean Gospel Broadcasting Company)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동행과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연중 컨퍼런스와 설교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방송 제작 및 송출 지원, 설교자 네트워크 연결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3 월 10 일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4 월에는 청년사역자 설교와 목회 멘토링 세미나, 5 월에는 설교자를 위한 상과 AI 아카데미를 이어간다. 이상명 CPU 총장은 "AI 시대가 학교와 교회, 삶의 자리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그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며, "본 연구소를 통해 AI 에 대한 신학적인 연구 뿐 아니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고, 퍼스널 설교 코칭과 클리닉의 도구까지 나아가는 혁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구소의 공동대표로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는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 담임)는 "AI 를 통해 혁명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다. 이 시기에 목회의 본질에 대한 고민과 설교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본 연구소가 쓰임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연구소의 세미나와 연구개발에 적극 협력하고 있는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AI 가 가져올 방송의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사역의 현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연구와 컨퍼런스로 목회자와 교회를 섬길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AI Preaching Institute 는 다음과 같은 핵심 사역을 전개한다: NextGen Preaching Forum – 설교 세미나 시리즈(연 2~4 회), 12 주 집중 멘토링 프로그램, 연례 컨퍼런스를 통해 다음세대 설교자를 양성한다. 특히 캘리포니아 지역 존경받는 멘토 목사들과의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목회와 설교에 대한 퍼스널 케어를 제공한다. Preaching Clinic Lab (PCL) – 전문 촬영, 편집, AI 기반 설교 분석, 맞춤형 코칭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설교 클리닉이다. 음성, 표정, 제스처, 설교 구조 등을 AI 로 분석하여 설교자 역량 강화를 돕는다. AI 아바타 다국어 설교 시스템 – 한 명의 설교자가 어, 중국어, 한국어로 설교할 수 있는 혁신적 시스템을 구축하여 언어 장벽을 넘어 로벌 청중에게 복음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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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예배 중 텅 빈 사무실 등 노려 한인 교회들 터는 절도범 기승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LA 한인타운 일대 한인 교회들에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연쇄 절도 범죄가 다시 기승을 부려 주의가 요구된다. 피해 교회 중 하나인 샘중앙커뮤니티교회의 샘 신 목사에 따르면 흑인 남성 용의자는 주로 예배가 진행되는 시간에 교회에 들어와 빈 사무실을 뒤져 지갑과 크레딧·데빗카드, 현금 등을 훔친 뒤 이를 사용하는 수법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한인타운 버몬트 애비뉴와 1가에 위치한 샘중앙커뮤니티교회는 지난 1일 교회에서 절도 피해가 발생했는데 신 목사는 “예배와 성경공부를 마친 오후 1시42분께 갑자기 내 명의의 크레딧 카드로 350달러가 결제됐다는 문자 알림을 받고 카드를 확인 한 결과 문제가 생긴 것을 알게 됐다”며 “사무실에 있던 가방에서 지갑이 사라진 상태였다”고 말했다.신 목사는 곧장 교회 CCTV를 확인했고, 확인 결과 낯선 흑인 남성이 예배가 한창 진행 중이던 오전 11시42분께 교회에 들어와 약 2분 만에 빠져나간 것으을 확인했다. 당시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신 목사는 즉시 카드를 정지시켰지만, 용의자는 타겟 등 소매점과 음식점 5~6곳을 오가며 총 4,000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대부분 할리웃 지역에서 이루어졌다.유사한 피해을 입은 한인타운 내 지저스 러브 비전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해당 교회를 최소 5차례 이상 드나들며 상당한 피해를 입혔으며, 한 차례는 교인과 용의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교회 측은 용의자가 30대 전후, 키 약 6피트에 마른 체형의 흑인으로, 항상 깔끔한 복장을 하고 BMW 차량을 이용해 다닌다고 전했다. 현재 두 피해 교회 모두 용의자의 사진과 차량 정보까지 확보한 상태다.1.5세인 샘 신 목사는 이번 절도 피해 신고 과정에 교회들이 경찰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면서 “대부분의 인명 피해 없는 절도 사건의 경우 경찰서에 직접 가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리포트를 하라고 안내받는데, 그 과정이 매우 복잡하다”며 “목회자가 되기 전 미국경찰 로 근무했던 오랜 경험이 있어 영어와 컴퓨터 사용에 어려움이 없는 나조차도 신고서를 작성하는 데 40분이 넘게 걸렸다”면서 “세 번 시도해 겨우 접수를 마칠 수 있었다”고 밝히고 “한국어로 작성하는 것은 오히려 더 복잡해서, 다른 교회의 경우 리포트가 반려됐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덧붙였다.개 교회별 피해 신고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파악한 지저스 러브 비전교회 관계자는 “유사하거나 동일한 피해를 입은 교회나 개인이 있다면 정보를 공유해 달라”며 “피해 사례를 모아 경찰에 한꺼번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목사도 “같은 피해를 입은 한인 교회가 더 있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피해 사실을 쉬쉬하고 있는 것 같다”며 “그냥 넘기다 보면 오히려 더 쉬운 타깃이 된다. 경찰이 당장 움직이지 않더라도 계속 리포트를 해야만 수사가 진행 된다”고 힘 주어 말했다.한편 신 목사는 이어 “필요하다면 피해자들과 함께 경찰서로 직접 찾아가 리포트 작성을 돕겠다”며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한인 교회와 커뮤니티가 함께 경각심을 갖고 협력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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