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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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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박해받는 세계 교회를 위한 나눔On희망On 자선콘서트 크리스천헤럴드2026.03.18
    2026년 '박해받는 세계 교회를 위한 나눔On 희망On자선콘서트 – Proclaim Freedom' 이 2월 20일(금) 저녁 7시 30분, 부에나파크에 위 치한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첫 막을 올리면서 3월1일까지 모든 집회를 마무리했다.이날 콘서트는 감사한인교회 사랑성가대의 찬양으로 시작해서 구봉주 담임목사의 환영인사와 기도가 이어진 가운데, 한국에서 온 남성 4 중창 가스펠 보컬팀 크룩스(CRUX)가 힘찬 찬양 “온 세상 위하여”로 본격적인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콘서트 1부에서는 중국 시온교회의 에스라 진(왕이) 목사를 포함해 현재 수감 중인 17명의 지도자들을 위한 안나 류 사모님의 기도 요청 영상 이 상영되었다. 이어 무슬림들이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향해 방화와 폭동을 일으킨 파키스탄 자란왈라 지역 교회의 중보 요청 영상이 이어지 며,참석한 성도들의 마음을 깊이 울렸다. 크룩스는 이 영상들 사이사이에 “나는 비록 약하나”, “하나님의 나팔소리”와 같은 찬양으로 박해 속 교회들에 소망을 부어주었다. 크룩스 리더 전병곤 교수는 메시지를 통해 “세상에 자유롭게 예배하지 못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는 여기서 마음껏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할 수 있지 않은가. 오늘은 우리 그 박해 속에 있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자”며 성도 들을 단순한 콘서트 청중이 아닌 예배자로 초청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부름받아 나선 이 몸” 등의 찬양이 이어지며, 성도들도 박해받는 교회들의 성도들과 한마음으로 결단하고 헌신하는 감동의 시간을 보냈다.GBC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후원 독려 메시지를 통해 “중국 시온교회는 엘에이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오랫동안 섬겨왔고 동행했던 교회 다. 이 교회로 인해 우리도 신앙의 유산을 받고 누렸다. 이제는 우리가 일어서서 곁에 서 있어야 하는 시기이고, 함께 마음과 물질을 모아야 하 는 때”라며 초대교회의 연합과 섬김의 비전을 나누었다.  마지막 앵콜 무대에서는 크룩스 팀이 감사한인교회 구봉주 담임목사 와 김영길 원로목사를 깜짝 초청해 즉석에서 함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뜻밖의 장면이 연출되었고, 두 목회자가 한 목소리로 하모니를 이루었다. 한편 나눔On희망On 자선콘서트는 남가주 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며 계속되었는데  2월 22일(일) 오후 5시 토랜스제일장로교회(담임 고창현 목 사), 2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복음장로교회 (담임 이광형 목사), 2월 28일(토) 오후 6시 한길교회(담임 고광선 목사), 그리고 3월 1일(일) 오후 6시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이어졌다.티켓 수익금 전액은 박해받는 교회(중국 시온교회, 파키스탄 자란왈라 교회)와 지역사회 긍휼사 역 단체인 퍼스트팽귄,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연합 사역인 '동행과 상생’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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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한인 시니어 위한 대학 열었어요” 크리스천헤럴드2026.03.18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는 시니어들을 위한 ‘갈보리 소망 대학교’를 개설했다.이 소망 대학교는 매달 첫 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니어들에게 적합한 특별 강좌와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심상은 목사는 “이 소망 대학교를 통해서 활기찬 시니어의 삶을 회복하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한인 시니어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학교를 찾아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시니어의 자기 계발과 여가 선용 등을 목적으로 올해 들어 새로 문을 연 갈보리소망대학.. 첫 수업은 1월3일에, 지난달에는 2월7일에 열렸다. 다음 수업 일정은 3월7일로 예정되었으며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이 주최하는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 교육 강연회로 열린다.수업은 1부, 2부로 나뉘어 진해오디는데 1부는 시니에[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강좌 시간으로, 2부에선 스마트폰 사용법, 미술, 시니어 생활 안전 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로 마련된다. 건강 체조와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준비된다. 이 소망대학교의 수업료는 전 과목 장학금으로 공부 할 수 있으며, 수업 후에 점심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갈보리선교교회 (714) 722-4805 로 하면된다.이 교회는 8700 Stanton Ave,. 부에나팍에 위치해 있다.갈보리선교교회는 희망주고 생명주는 교회라는 표어로 목회 중이며 1981년3월첫째주에 모든 민족과 족속들에게 복음들고 가서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세워주고 (Edify), 격려하며 (Encourage),  배하게 하고 (Exalt), 준비시켜서 (Equip), 다시 그들이 전도하게 (Evangelize) 하기위해 탄생되었다. 교회 전화: 714-229-8492, 714-722-4805한편 갈보리선교교회는 창립 45주년을 맞아 대중가수 출신으로 사우스베이 지역 코너스톤교회를 창립, 목회하다가 최근 은퇴 후 원로목사로 활동중인 이종용목사를 초청,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창립기념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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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교계, 4월5일 부활절연합예배, 갈보리선교교회에서 크리스천헤럴드2026.03.18
    오렌지카운티 교계기관이 부활절 연합예배를 오는 4월5일 주일 새벽 오전 5시30분, 부에나파크에 위치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목사, OC교협 이사장)에서 OC교협 주관, 목사회, 장로협, 여목사회, 그리고 평신도 연합체인 전도회연합회 공동주관으로 드린다고 발표했다. (본지 5면 참조) 부활절 메시지는 심상은목사가 선포하며 갈보리선교교회 성가대가 특별 찬양을 올려드리게 된다. 한편 OC교계는 올해 특별 기획으로 OC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과 함께 떠나는 고난주간 부활절맞이 일일순례 및 산상예배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OC교협 회장 최국현목사와 전도회연합회 한성준회장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일일순례는 1909년, 미국에서 최초로 드려진 초교파 부활절일출예배 장소인 마운트 루비두로 OC에서 약 1시간 거리인 리버사이드에 위치하고 있다. 고난주간인 3월30일 월요일, 오전8시, 은혜한인교회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이번 순례는 선착순 40명으로 차량, 간식 및 오찬등이 제공된다. 약간의 회비가 있다. 왕복 약 3마일 정도 약간의 경사가 있는 아스팔트 산책길로 편안한 운동복과 신발 착용이 필요하며 평소 천천히 걷는 운동에 지장없는 건강 상태이면 참석 가능하고 등산용 트레킹 폴을 사용하면 좋다.산상에서는 자유로운 산책과 포토타임 등를 가진 후 함께 찬양하고 간단한 예배를 드릴 예정이며 시내에서 오찬을 나누고 안창호 선생 기념비를 방문한 후 돌아오게 된다. 한편, 마운트 루비두 공원(Mount Rubidoux Park)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리버사이드 시의 시내 바로 서쪽에 있으며, 도시공원 및 랜드마크로 지정되어 있다. 정상에 있는 십자가는 1800년대 말, 당시 멕시코 땅이던 캘리포니아에 미션역사를 남긴 후니페로 세라 신부를 기념하여 세워진 것으로 1909년에는 성도 1만 여명이 참석하여 미국에서 최초로 드려진 초교파적 부활절 일출 예배 장소이다. 2009년 4월 12일, 부활절 일출 예배 100주년 기념식이 루비두 산 정상에서 거행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매년 7월 4일, 산 정상에서 최고의 불꽃쇼를 개최하기도 한다. 마운트 루비두는 360도 전망이 뛰어난 야트막한 바위산으로 유명 호텔인 Mission Inn호텔 설립자 프랭크 밀러 소유였지만 이 산을 공공기관에 헌납하면서 현재는 시립으로 운영중이다. 정상에 거대한 흰색 십자가가 세워진 이 산은 연중 내내 일출부터 일몰까지  개방된다. 면적은 161에이커 크기로  (3.5마일)의 포장 도로와 여러 비포장 하이킹 코스가 있으며, 포장 도로 산책로가 산 정상까지 연결된다. 아스팔트로 잘 정비된 산책로는 완만한 언덕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속도로 오르내릴 수 있다. 산 정상에는 커다란 광장을 사이에 두고 한 쪽에는 십자가로 향하는 큼지막한 계단이 있고 그보다 조금 낮은 위치에서 마주보이는 언덕정상에는 미국 성조기가 세워져있으며 역시 커다란 계단들이 조성되있다. 또한 내려오는 길목에는 1925년에 세워진  "평화를 위한 탑"이 있는데, 이 탑은 밀러에게 헌정되었고 여기에 만든 다리는 실제 스페인 알칸타라에 있는 유명한 다리의 복제품이라고 한다.마운트 루비두 공원은 4706 Mount Rubidoux Dr, Riverside, CA 92501에 있으며, 주차는 근처의 공원에 무료로 할 수 있다.참가 문의는 윤우경홍보위원장 213 500 5449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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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써니싸이드 장의사, Mother’s Day 특별행사 개최한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3.18
    써니싸이드모튜어리(대표 찰스 안)는 다가오는 5월 9일 어머니 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머니날 특별 행사로 Sunnyside Mother’s Day Service를 개최한다. 이제는 하늘의 별이 되어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계시는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날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조용히 시작했던 이 행사는 어머니를 여윈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써니싸이드 관계자 측은 오는 5월9일 토요일 오후 4시로 예정된 이번 행사를 위해 소천하신 어머니의 성함과 사진 3장을 이메일로 보내주면 당일 행사에 영상 슬라이드로 제작, 함께 나눈다고 밝혔다. 또한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억하며 생전에 드리지 못한 나의 이야기를 본인이 직접 쓴 손편지로 전하며 카네이션 촛불을 올려드리는 기회도 드린다고 밝혔다. 작년에 드렸던 이 행사는 송종호목사(은혜한인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강득구장로가 진행을 맡았으며 소프라노 박선영집사가 조가를 불렀으며 올해도 동일하게 계획되고 있다.  써니싸이드모튜어리는 7651 commonwealth Ave, Buena Park에 소재하고 있고 관련 문의는 714)932-8091, 어머니 사진은 isajah@sunnysidefuneral.com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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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남가주교협 직전회장 샘 신 목사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식 출마 크리스천헤럴드2026.03.18
    1.5세 목회자로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의 브릿지 역할을 긴밀하게 감당해 오고 남가주교협 직전회장이자 한인 커뮤니티에서 오랜 목회와 봉사 활동을 해온 샘 신 목사 (Rev. Sam Shin, 샘중앙커뮤니티교회 담임)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SD-26)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민 1.5세로 군 복무와 경찰 근무 경험이 있는 신 목사는 작년 남가주기독교교회 협의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화랑청소년재단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한인 사회에서 활발히 사역 중이다. 그가 출마를 선언한 26지구는 LA 코리아타운·차이나타운·다운타운·리틀도쿄·피코-라 브레아·템플 스트리트 등이 포함되고, 서쪽은 센추리 시티까지 이어지며 인구 10만 명 이상 규모다.신 목사는 공화당으로부터 캘리포니아 주 상원에 출마하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정치를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고사했었지만 지속적인 출마 요청에 기도하게 됐고 ‘하나님의 또 다른 부르심’이라고 생각돼 출마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공화당에서 목사인 자신에게 출마요청을 한 것은 성적·젠더 이슈에서 아이들을 부모에게 제대로 보호하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사람은 목사가 아니면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라며 “캘리포니아에서 지속적으로 가정의 가치와 부모의 권리를 약화시키는 정책들이 나오는데 상원의원이 되면 우리 자녀들과 가정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그는 “정치인이 되기 위한 꿈이 아니라 정치인이 되어 보다 효율적으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강조했다. 신 목사는 지난 3월 3일(이하 현지시간) LA 카운티 레지스터 오피스를 방문해 출마 신청서를 작성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이민 1.5세로 어린 시절 알래스카 주, 폴리쉬 가정에 입양되면서 미국에서 성장한  샘 신 목사는 미군 복무와 경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해 왔다. 신 목사의 굴곡진 자신의 인생 여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며 자신의 삶을 돌이키셨는지 그의 기적 같은 인생이야기는 왠만한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간증이 있다는 것은 교계에도 잘 알려진터다. 현재 샘중앙 커뮤니티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화랑청소년재단,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역임 등 한인 사회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난 해 1월 남가주를 할퀴고 간 산불 화재 당시, 피해 주민들을 위해 몇 개월간 끊임없이 구호 물품을 나누고 섬긴 그의 활동은 미 주류 언론을 통해서도 잘 알려진 바다. 신 목사는 출마 메시지를 통해 이민자 경험과 사명감을 강조했다. 그는 “처음 미국에 왔을 때 언어도 인맥도 기반도 없는 상태였지만, 미국은 나에게 새로운 기회를 줬다”며 “그 은혜에 대한 감사와 책임감으로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말했다.그는 “미국 군인으로 나라를 섬겼고, 경찰관으로 지역사회를 보호하는 일을 했으며, 지금은 목사로서 가정과 공동체를 섬기고 있다”고 자신의 삶을 나누었다. 또 그는 현재 7,500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이끌며, 다음 세대가 책임감 있는 시민과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샘 신 목사는 특히 가정의 가치와 부모의 권리를 강조했다. 그는 “가정은 사회의 가장 중요한 기초이며, 부모는 자녀를 보호하고 인도할 책임과 권리가 있다”며 “자녀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결정에는 반드시 부모가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신 목사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가정의 가치와 부모의 권리를 약화시키는 여러 정책들이 등장하고 있다”며 “우리 자녀들과 가정을 지키는 일에 분명한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그는 주 상원의원에 출마하면서  △공공 안전 회복 △소상공인 보호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 제공 △책임 있는 정부 구축 등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공약했다.신 목사는 “저는 직업 정치인이 되기 위해 출마한 것이 아니라, 정치인으로 보다 더 효율적으로 지역 주민을 섬기기 위해 출마하는 것”이라며 “겸손한 마음과 책임감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겠다”고 말했다.샘 신 목사가 출마를 선언한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는 LA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을 포함한 곳이어서,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예비선거는 오는 6월 2일 진행되며, 여기서 상위 2위 안에 들 경우 결선 투표는 11월 3일에 치르게 된다.신목사가 출마하는 26지구는 지금까지 민주당 소속 의원 지역으로 현재 공화당 후보는 샘신 목사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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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조찬기도회 성대히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계가 함께 연합하고 OC교협이 주관하는 제12차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 조찬기도회가 지난 14일(토) 오전 7시30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약 300여인근 리더십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OC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 OC목사회, OC한인여성목사회, OC장로협의회, OC기독교전도회 연합회 등 5개 주요 단체가 매년 공동 주최하고 있는 이 행사는 올해로 12회 차를 맞아 OC교협 증경회장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의 환영사로 그 문을 열었다. 한기홍 목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OC 지역 단체장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 나라의 의를 구하고, 복잡해지는 세계정세 속 미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겸손히 기도해야 한다. 오렌지카운티는 다양한 교회와 공동체, 지도자들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여기서 드려지는 연합 기도가 지역 사회를 넘어 더 넓은 영향력을 끼칠 것을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길 소망하면서 참석자 모두를 환영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조찬 및 네트워킹으로 구성됐는데 1부 예배 사회는 조진용 목사(OC교협 부회장·바인교회 담임)가 맡았으며 국민의례로 오위영 목사, 지경교수가 미국가와 애국가를 선창했다.OC장로협 이사장 황치훈 장로의 대표 기도, 한성준 집사(OC교협 부회장·전도회연합회 회장)의 성경봉독, 특별 찬송은 OC목사모합창단(지휘 강문수 목사)과 은혜찬양단(지휘 지경 교수)이 맡았다.이날 설교는 심상은 목사(OC교협 이사장·갈보리선교교회 담임)가 “역사를 주도하는 1%의 리더들(민수기 13:30-3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는데 제레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을 인용하며 “세상 역사를 주도한 사람들은 1%의 리더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1%를 “0.1%의 창의적 소수와 0.9%의 통찰력 있는 사람”으로 구분하며 “창의적 소수가 역사의 깃발을 꽂을 때, 통찰력 있는 사람들이 그 가치를 알아채고 함께 역사를 이루어간다”고 참석자들에게 도전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OC교협 회장 최국현 목사(부에나파크임마누엘교회 담임)가 △오렌지카운티 지역 사회와 교회 회복, 민경엽 목사(OC교협 증경회장, 나침반교회 원로목사)가 △교포 사회와 한인회·각 기관 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한기홍 목사가 △한국·미국 정치인들을 위한 축복을 주제로 기도하고, 최석호 가주상원의원과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을 위해 축복기도했다. 축사자로는 김은목 목사(남가주기도교회협의회 회장·평화교회 담임), 최석호 가주상원의원, 곽도원 OC SD평통회장,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송정명 목사,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목사, 조봉남 OC한인회장이 나섰다. 이어 OC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MK(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전달식 은 연합회 부이사장 방송인 윤우경권사의 장학금 배경설명과 함께 올해 장학금을 신청한 총 82명중 인근지역 학교에 재학중인  조은아, 황예영, 남경인, 정나린, 구예진, 이하진 학생들을 소개했다. 장학금 시상에는 연합회 회장 한성준집사, 이사장 김도영장로, 골프대회 대회장 이진주권사, 장학재단 명예이사장 한기홍 목사들이 나섰고 MK축복기도 시간에는 당일 자원봉사로 나선 글로벌힐링아트 고등학교 학생 약 40여명까지 장학생드로가 함꼐 강단에 초청하여 한기홍목사가 참석자들과 함께 두손 올려 다음 세대를 위한 축복기도를 인도했다. 한기홍목사는 매년 늘어나는 MK장학생 신청자들을 위해 올해도 추가장학기금 $10,000불을 연합회에 전달했다. 창립 46년쨰인 연합회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6차에 걸처 MK 327명에게 총 163,500불을 전달했고 앞으로 MK장학기금 확보를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1부 예배는 OC증경회장 윤성원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2부 조찬과 각기관 네트워킹 순서는 방송인 윤우경 권사(크리스천헤럴드 총괄본부장·사람과사회 발행인)가 사회로 진행되어 무궁화합창단(지휘 지경 교수)의 특별 찬양과 OC목사회 이사장 강문수목사의 식사기도가 이어졌으며 이날 참석한 약40여개의 기관과 각 단체의 리더십들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네트워킹하는 순서로 이어졌고 양금호 목사(OC전도회연합회 자문위원·OC교협 이사)의 폐회 기도로 약 2시간만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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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베데스다대학교 창립 50주년 맞아 ‘조용기 목사 기념’ 개강예배 드려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베데스다대학교(총장 고경환 박사, 730 N Euclid St. Anaheim)가 지난 17일(화) 오후 12시 30분 본교 1층 채플실에서 조용기목사 탄생 90주년을 맞아 학교 설립자 기념 예배와 함께 신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채플린 일라이자 카메레나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베데스다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교무처장 조지 위니 교수로 진행됐다. 조용기목사의 삼남 조승제 전 총장의 통역으로 환영인사를 전한 고경환 신임 총장은 유창한 스페니쉬를 섞어 “베데스다, 우리 학교를 통해 세계 선교를 이루는 것이 고 조용기 목사님의 꿈이었다”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가운데 여러분도 이 꿈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준 교수는 故 조용기 목사가 생존 강조했던 믿음의 유산과 사역에 대해 “고 조용기 목사는 복음 세계화의 길을 여신 분”이라며 “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삶이  변화되었다,  한국전쟁 이후 가난과 절망의 시대 속에서 복음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포했던 개척자였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교수는 조 목사님 걸어가신 길은 ‘개척자의 길”이 었으며 먼저 하나님을 찾고 도움을 구하는 데서 시작되었고 바로 이 부분이 하늘의 축복을 받는 출발점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참된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 있는 것이므로 베데스다 학교가 희망 사역을 만들어내는 헤드쿼어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는 것인데 “우리 학교의 50년 전통대로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 개척의 길을 찾고, 그 소망의 길을 이웃과 친구들에게도 퍼뜨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베데스다대학교는 1976년, 전 세계를 순회하며 말씀을 전하던 조용기목사와 당시 여의도순복음 교회가 오순절 신학을 근간으로 설립하여, 최근에는 종합대학으로 발전하면서 현재 약 250여명의 한인과 타민족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복음선교를 리드할  기독교 지도자와 전문가를 양성하고 글로벌 신학 교육 기관으로 새로운 발판을 세우고 있다. 관련 문의 웹사이트: www.buc.edu, (714)68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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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2026 한미 지도자 기도회 성료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후원한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가 1월 26일, 로스앤젤레스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기도회는 한미수교 144주년, 한미동맹 73주년을 맞아 마련된 자리로,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서 모인 정치·경제·종교계 지도자 및 주요 인사 120여 명이 참석해 한미동맹의 영적 토대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미동맹의 영적 연대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2017년부터 미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이어져 온 평화 기도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미 양국이 신앙 안에서 연합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북한 주민의 인권 문제를 위해 함께 기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오늘 미국과 한국을 위해 기도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 지금은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 그리고 북한 2,500만 주민의 인권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할 때”라며 “혈맹으로 맺어진 한미동맹이 정치적·외교적 차원을 넘어 영적인 동맹으로 더욱 굳건해지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또한 이 목사는 “한미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양국 간 협력과 신뢰가 더욱 공고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영훈 목사가 케런 바스(Karen Bass) 로스앤젤레스 시장으로부터 ‘2026 한미 지도자 기도회’를 통해 세계 평화와 연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는 지난해 뉴욕에서 열린 한미 지도자 기도회에서 미국 뉴저지주 상·하원이 공동입법결의문(Joint Legislative Resolution)을 채택한 데 이어, 미국 사회에서도 한미 지도자 기도회의 공적 가치와 필요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올해 기도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도 전달됐다. 김영완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이 대통령은 “2017년부터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이어온 한미동맹과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는 굳건한 한미 관계를 뒷받침하는 민간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자주국방을 토대로 한반도에 평화가 깊이 뿌리내리고, 평화와 공존, 번영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미 양국 국민이 기도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 외에도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 하이디 소토 로스앤젤레스 시 변호사(검사장),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한국참전용사 재단 이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부곤 중소기업진흥회 회장 등이 현장에서 축사를 전했다.미국 전역을 강타한 눈폭풍으로 참석하지 못한 피트 세션스 연방 하원의원, 영 김 연방 하원의원, 스티브 최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은 영상축사를 통해 기도회에 뜻을 함께했다.이번 기도회는 미주 한인 사회와 미국 주류 사회가 함께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자리로, 향후 양국 간 영적 연대와 민간 교류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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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교협 3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3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를 1월25일(주일) 오후 4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왕상윤 목사(얼바인 라이트하우스교회 담임/찬양분과장)의 찬양 인도와 부회장 조진용 목사(바인교회 담임)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심상은 목사가 환영 인사를 전했다. 정찬군 목사(OC목사회 회장)의 대표기도 후, OC목사모합창단(지휘 강문수 목사) 특별찬양, “주는 나의 피난처, 능하신 주의 손” 두 곡이 올려졌고, 한성준 집사(OC전도회연합회 회장, 당연직 교협 부회장)가 시편 27편 4절 말씀을 봉독했다. 설교자로 나선 한기홍 목사(교협증경회장/은혜한인교회 담임)는 ‘예배부흥을 사모하는 교협이 되자’(시 27:4)”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교협 직전회장 이창남 목사(주님의손길교회 담임)가 이임사가 있은 후 OC교협기를 최국현 목사에게 이양한 뒤 최국현 목사가 취임사를 했다. 이창남 목사는 이임사에서 “부족한 자를 격려와 기도로 이끌어주신 선배 목사님들과 한마음으로 섬겨준 임원진 덕분에 1년의 사역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큰 비전을 가진 최국현 목사님이 이끌어갈 교협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며 교협을 향한 지속적인 성원과 기도를 당부했다. 이창남목사는 OC교협 이사회의 총무이사로 섬기게 된다. 최국현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저는 오늘 OC 교협 회장으로 선임되며 감사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지난 1년 동안 때로는 오해를 감수하면서도 헌신적으로 교협을 이끌어 오신 이창남 목사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수고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표한다” 말하고 “‘교회가 교회다워질 때, 오렌지 카운티 지역 사회는 우리를 더욱 사랑할 것입니다’라는 문장을 가슴에 품고 이 자리에 섰다. 연합하여 함께 가는 것이 바로 교회의 본질”이라 강조했다. 최 목사는 앞으로 임기동안 계획되어지는 사역을 소개하며  “첫째, 행사를 넘어 ‘관계 중심’의 사역을 하겠다. 둘째, 지역 사회와 하나 되는 ‘차세대 교육’에 힘쓰겠다. 셋째 ‘기도의 전통’을 이어 영적 리더를 세우겠다. 전통에 따라 기도하는 교협이 되어, 다음 세대를 이끌 21인의 영적 리더들을 키우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말하며 기도를 부탁했다. 최목사는 이어서 OC교협 후원이사장 김영수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올해 세워지는 후원이사회 부이사장으로 윤우경권사, 민김 권사, 김수연권사, 이효용권사 등 4인을 추대하고 미주CBMC총재 황선철장로와 레위합창단 단장 조신천장로를 후원이사로 세웠다.이어진 임원소개에서는 부회장 조진용목사(바인교회), 이승필목사(새로운교회), 한성준집사(당연직, OC전도회연합회 회장)을, 총무로 이사야목사(뉴스타트교회), 서기 박은성목사(액츠글로벌교회), 회계 찰스김목사(한미교회) 등을 호명했고 한기홍 목사가 35대 회장단/임원진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예배는 이호우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OC교협은 목사회, 장로협의회, 여목회, 평신도연합체인 전도회연합회와 함께 OC지역의 다양한 연합행사를 주최하고 있는데 매년 2월에는 기관장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를 열고 부활절연합예배, 7월과 8월에 걸쳐서는 차세대21인 목회자초청 새벽영성기도회를 이끌고 연이어 차세대목회자 100여명을 초청하여 섬기는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한 지역 내 사모 200여명을 초청해서 위로와 회복을 위한 사모블레싱나이트를 계획하는데 올해는 11월로 예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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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ICF 국제공인 코치양성 통합프로그램 봄학기 학생 모집 크리스천헤럴드2026.02.20
    GIFT전인코칭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임상 심리학박사, ICF인증 전문코치)에서 2026년 봄학기 ‘GIFT ICF 국제공인전문코치양성 통합 프로그램’ 학생을 모집한다.‘GIFT 전인코칭전문학교’는 국제코치연맹(ICF)에서 공식 인증한 전문코치 교육기관으로 이번에 개설하는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ICF 인증 전문코치 자격취득을 목표로 하는 교육 훈련 과정이다. 교육 훈련은 16주간 진행되는 ICF ACC(Level 1) 공식인증 교육 과정 이후, GIFT 내부 코칭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코치 자격취득까지 약 1년간 함께 지원하는 통합프로그램으로 한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2월 24일 개강하는 GIFT ICF 핵심역량 교육 훈련 과정은 ACC 자격증 취득을 위한 60시간 ICF 인증 교육과정(Level 1)으로, 종교와 학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ICF 코치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이다. 풍부한 임상 및 실무 경험을 갖춘 임상심리학 박사이자 ICF PCC 인증 코치, 그리고 의학 박사(MD) 등 전문 교수진의 지도 하에 ICF 핵심역량, 윤리, 코칭 마인드셋을 체계적으로 마스터하고, 코칭 실습 랩과 GIFT만의 GIFT Coaching Mastery Practicum (내부 동료 코칭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고 내재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정은 두 부분으로 나눠서 진행되는데 PART 1: ICF ACC(Level 1) 과정은 공식 60시간 교육을 제공한다. 2월 24일에 시작해 6월 9일까지 16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6-9시(LA Time), 줌(Zoom)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이후 PART 2는 약 1년간 GIFT 코칭 실습으로 이어진다.  강사진으로는 리디아 전 임상심리학 박사(ICF PCC 전문코치)와 전달훈 의학박사(Whole-Person Wellness 전문가, 장로)가 나선다. 이들은 임상뿐 아니라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과 학교에서 강의를 해왔으며, GIFT 전인코치전문학교를 통해 ‘내가 먼저 성장하고 변화되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전문 전인코치의 길’을 제시하는 비전을 갖고 지역사회와 교회를 섬기고 있다.한편 GIFT 봄학기 입학설명회는지난 2월 11일(수) 저녁 7시 (미 서부시간) 줌을 통해 진행됐다. 아래 포스터에 나오는 QR코드와, 홈페이지(www.giftcoachinginstitute.com) 안내를 통해 직접 신청, 등록할 수 있다. 문의 714-298-1115 혹은 이메일 giftcoachinginstitute@gmail.com. Affirm 및 Klarna 결제옵션도 제공되는데, 학생들은 낮은 월부금으로 부담 없이 모든 과정을 등록하고 수강료를 유연하게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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