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교계뉴스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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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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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KOWIN OC, ‘2026 청소년 리더십 & 커리어 멘토십 심포지엄’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6.05.18
    세계한민족여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오렌지카운티 지부(KOWIN OC, 회장 김지현)는 지난 5월 2일 부에나파크 한 교회에서 차세대 한인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2026 청소년 리더십 & 커리어 멘토십 심포지엄(Youth Leadership & Career Mentorship Symposiu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까지 총 150명이 넘은 사람들이 참석해 주최 측의 예상을 뛰어넘는 열기를 보였다.양국 국가 제창과 축사로 막을 연 개회식행사는 한·미 양국 국가 제창에 이어 김지현 KOWIN OC 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김 회장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깊은 뿌리로 삼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오늘의 학생들이 훗날 또 다른 세대의 든든한 멘토가 되어 ‘횃불을 이어 받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박미정 KOWIN 미 서부 담당관이 KOWIN의 비전과 활동을 소개했고, 김영완 LA 총영사(박철 영사 대독)와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최윤 보좌관 대독)이 차례로 축사를 전했다. 최석호 의원실 측은 “자신의 뿌리에 대한 자부심은 깊게 뿌리내린 나무처럼 학생들을 단단히 성장시킬 것”이라고 격려했다. 법조·의료·기술… 3개 세션, 9인 멘토의 인생 이야기본 행사는 ▲법률·공공봉사 ▲보건·경영·창업 ▲혁신·기술·창의예술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LA 카운티 상급법원 판사 앤 박, 풀러튼 시 최초의 한국계 시장 프레드 정, 그리고 변호사 M. 테리 림이 패널로 나섰다. 앤 박 판사는 커뮤니티 센터 자원봉사자에서 검사를 거쳐 선출직 판사가 되기까지의 35년 여정을 돌아보며 “심리학 전공과 ‘목회자 자녀’로서의 성장 배경이 ‘타인을 돕는 일’에 대한 소명을 키워줬다”고 말했다. 프레드 정 시장은 한국계 최초 시장으로서 겪은 도전을 솔직히 나누며 “자신의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리더를 보는 것 자체가 청소년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UCI 약국 매니저 최수지, 가정의학 전문 간호사 최배선, 그리고 스파이시 트라이브 대표 존 J. 최가 ‘회복력 있는 진로 개척’을 주제로 발표했다. 최수지 매니저는 여러 차례 약사로서 직장을 옮기고 늦은 나이에 다시 시카고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사와서 다시 캘리포니아 약사 시험에 합격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꼭 똑똑하거나 좋은 학교를 나오지 않아도 된다. 자신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하기보다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신만의 경험을 쌓으라”고 격려했다. 최배선 가정의학 널스 프랙티셔너 멘토는 자신이 전문간호사로 성장해 온 도전의 여정을 공유했으며,  존 J. 최 대표는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작게 시작하라.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마지막 세션은 인튜이트(Intuit) 부사장 윌리 장, IDS Display 엔지니어링 디렉터 채상원, 그리고 한국에서 줌으로 참여한 홍익대 크리스토퍼 로 교수가 함께했다. 채 디렉터는 알파고에서 챗GPT까지 이어지는 AI의 급격한 진화를 짚으며 “기술은 일부 직무를 대체하지만 역사적으로 더 많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왔다”고 설명했다. KOWIN OC 측은 “이번 심포지엄은 한 차례의 행사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 4 개월간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인 리더 양성을 위한 장기적인 멘토링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학생들을 잇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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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연세 남가주 동문회, 61주년 맞이 ‘세대 화합’ 봄소풍 성황리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6.05.18
    올해로 창립 61주년을 맞는 연세 남가주 동문회(회장 권기숙)가 지난 5월 16일(토), 화창한 봄날 아래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위치한 ‘랄프 클라크 지역공원(OC Ralph B Clark Park)’에서 13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봄소풍’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봄소풍은 연세대학교의 동문들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로, YGCEO AMP 동문회(회장 폴박) 임원진의 참여는 물론 특히 올해 88세를 맞이한 57학번 원로 동문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여해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으며, 파릇파릇한 24학번 교환학생들까지 동참해 반세기를 넘나드는 세대와 학번 간의 교류와 화합의 장을 이뤄냈다.한편, 매해 5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연세 남가주 동문회 봄소풍에 참여를 원하거나 앞으로의 일정 및 관련 소식을 안내받고자 하는 동문은 박지나 사무총장(1-855-YONSEIN, 966-7346, INFO@YONSEINSCA.ORG)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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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손봉호박사 초청, “그리스도인의 윤리” 특별강연 크리스천헤럴드2026.05.18
    미주복음방송은 한국 교계와 사회에 복음적 윤리 의식을 심어온 손봉호 박사(서울대 명예교수·고신대 석좌교수)를 초청하여, '그리스도인의 윤리'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과 GBC 초대석 공개대담을 진행한다. 이민 사회를 살아가는 한인 성도들에게 실천적인 통찰을 나누는 귀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행사명: 손봉호 박사의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 일시: 2025년 5월 18일(월) 오전 10시 – 정오 12시■ 장소: 미주복음방송 공개홀 (2641 W. La Palma Ave., Anaheim, CA 92801)■ 주최: 미주복음방송(G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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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 지역 사회를 위한 위로 음악회”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6.05.18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지휘 정승재 교수)와 OC 한인회(회장 조봉남)가 공동 주최하고 OC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국현목사, 이사장 심상은목사)와 OC충청향우회(회장 민김권사, 이사장 김영수장로)가 공동 주관하는 ‘OC 지역 사회를 위한 위로 음악회’가 지난 5월 16일(토) 오후 4시, OC 한인회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번 음악회는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사회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이날 공연에서는 정승재 교수의 지휘로 클래식과 가요, 우리 민요를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웅장한 ‘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 테너 오위영, 소프라노 지경 등 정상급 성악가들의 협연, 죠셉 한의 클라리넷 솔로로 듣는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그리고 전 세대의 심금을 울릴 ‘아리랑 환상곡’ 등이 연주되었다. 이번 행사는 OC 교회 협의회와 충청 향우회가 주관하며, 크리스천헤럴드, 미주크리스천신문, 크리스천비전, 크리스천위클리, 기독일보, 사람과사회 등 지역 언론사들이 적극 후원하며 뜻을 모았다.GMI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장 김영수 장로는 “아이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께는 기쁨을,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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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제30회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 공모 크리스천헤럴드2026.05.18
    에피포도예술인협회(대표 백승철 목사)에서 제정한 <제30회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 공모가 시작됐다. 에피포도예술과문학은 1995년 10월 2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기독교 종합 예술단체로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은 예술 전반을 통해 선교적 복음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폭넓은 교류와 기독교 작가 양성을 지향하며, 에피포도를 세계적인 크리스천 예술과 문학상으로 성장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에피포도 (epipodo)는 헬라어로 “사랑하다. 사모하다. 그리워하다”의 뜻이다”(빌 1:8).작품공모는 문학전부문 시(5편 이상) 수필(3편), 단편소설(1편), 평론(1편), 아동문학(1편), 희곡(1편)으로 문학상(등단 또는 출판경력 작가), 문학신인상(문학 전장르), 사진(10작품 이상), 미술상(3작품 이상), 음악상(작곡, 작사), 번역상(시 분야로 한국시를 영어로 또는 영시를 한국어로 번역, 5편 이상), Youth(초등학교-고등학교) 문학(전 분야, 영어, 한국어) 신인상, 그리고 출판저작상을 공모한다.  마감은 5월 31일, 이메일 접수를 원칙으로 하며 수상자 발표는 6월 초순, 수상작품은 영문판, 한글판 책으로 엮어지며 출판기념회와 시상식은 11월에 있을 예정이다. 에피포도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 검색창에 ‘에피포도예술과문학’을 입력하면 얻을 수 있다.문의) 714-907-7430, 이메일 usaepipodo@gmail.com, www.epip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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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셀 박 스틸 의원, 주한미대사 전격 지명…상원인준 기대 크리스천헤럴드2026.04.21
    미셸 박 스틸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되며, 홈그라운드인 남가주 한인들의 정치력과 그들의 기독교 신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을 공식 지명하고, 미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이번 지명이 인준을 거쳐 확정될 경우, 스틸의원은 지난 1년 이상 공백이었던 주한 미국대사의 빈자리를 지키게 된다.  미쉘 박 스틸 지명자의 본명은 박은주로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청소년 시절을 일본에서 성장했고 20세에 미국으로 이주한 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공화당 정치 경력을 쌓아온 한국계 미국인이다.스틸 지명자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캘리포니아 제45선거구 하원 의원 을 역임했고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제 48선거구를 대표했다. 공화당 소속인 그녀는 제 117대 의회 에서 스티브 스칼리스 하원 소수당 원내총무 의 원내총무팀 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나 2024년 세 번째 임기를 위해 재선에 도전했으나 민주당 후보 데릭 트란 에게 불과 600여 표 차이로 실패했다. Steel은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오렌지 카운티 감독위원회 2지구 위원 ,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캘리포니아 주 균등화 위원회 3지구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같은 캘리포니아 공화당원인 Young Kim 의원과 워싱턴 민주당원인 Marilyn Strickland 와 함께 의회에 진출한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여성으로 기록됐다. 페퍼다인 대학교 에서 경영학 학위를,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에서 MBA를 취득했고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스틸 지명자는 2006년 캘리포니아 주 조세평형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어 미국에서 가장 높은 직위에 오른 한국계 미국인 공직자이자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높은 직위에 오른 공화당 여성으로  당시 임페리얼 , 오렌지 , 리버사이드 , 샌디에이고 카운티 전체와 로스앤젤레스 및 샌버나디노 카운티 일부를 포함하는 제3선거구에서 8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대표했고 2011년에는 조세평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2014년에 Steel은 주 의원 Allan Mansoor를 꺾고 2지구를 대표하는 오렌지 카운티 감독위원회 위원 으로 선출됐다. 트럼프 대통령 첫번째 임기떄 스틸 지명자는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 주민에 관한 대통령 자문 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스틸 지명자의 남편인 숀 스틸변호사는 (Shawn Steel,  1946 년경 출생 )은 2008년부터 캘리포니아 주를 대표 하는 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 으로 재직 중인 미국의 정치인으로 2018년 동료 의원들의 투표로 공화당 전국위원회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캘리포니아 공화당 위원장을 역임했다.   Steel은 개인 상해법을 전문으로 하는 재판 변호사이며, 특히 카이로프랙터와 침술사를 비롯한 대체의료 제공자를 대리하는 전문 분야를 개척한 인물이다.  그는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와 캘리포니아 주 조세형평국 위원 등을 거쳐 2020년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됐으며, 재선에도 성공하는 등 미국 정치권에서 입지를 다지면서 한미 관계에 대한 이해와 네트워크를 동시에 갖춘 ‘지한파’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스틸 지명자의 기독교 신앙은 그가 대표하는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계에도 잘 알려져있다. 스틸 지명자는 4대째 기독교 신앙을 이어온 신앙인으로, 정치 활동 가운데서도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해 왔다고 지속적으로 고백해 왔고 교계 행사와 지역 교회를 섬기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음 단계로 이끄신다”며 정치 현장에서도 믿음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다양한 행사에서 밝힌 바 있고 교육 정책과 공공 영역에서도 성경적 가치관을 반영하려는 입장을 밝혀, 신앙과 공적 책임을 분리하지 않는 삶을 강조해 왔다.이번 주한 미국대사 지명은 한국계 기독 정치인이 한미 관계의 최전선에 서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향후 상원 인준을 통과할 경우, 스틸 지명자는 한미동맹은 물론 가치 외교, 인권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그의 신앙이 외교 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드러날지도 주목된다.지역 교계 관계자들은 “그야말로 역사적인 사건” 이라며 미주 교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정말 기쁜 일이며 한국의 현실속에 미국과의 깊은 동맹에도 큰 역할이 되시길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영김 연방하원의원은 최근 다가오는 6월 예비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자 회견을 가졌다. 영 김 의원은 가주40지구를 대표하는 연방하원의원으로 2020년 처음 연방하원에 당선 된 이후 2024년까지 3선에 성공하면서 한국계 여성 최초의 3선 연방 하원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이제 4선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 인천에서 태어나 1975년 미국령인 괌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하와이에서 고등학교를 마친후 LA로 이주해 USC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남편인 찰스 김회장과는 대학 선후배로 한미연합회에서 활동했고 오렌지카운티 지역 친한계 의원 에드로이스 의원의 보좌관으로 처음 정치에 발을 디뎠다. 한동안 한국과 미국의 정치소식을 전하는 방송인으로도 활동했으며 2014년 캘리포니아 65지구 가주하원의원에 선출됐지만 2016년, 2018년 낙선 후, 에드로이스 의원이 은퇴하면서 그 자리를 물려받아 2020년 연방하원에 도전장을 내고 당선됐다. 영 김 의원은 2023년부터 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한미 관계 및 아시아 정책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합리적 보수로 경제 정책이나 이민 문제 등에서 공화당 내 온건파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동성애 등 사회 문제에서는 성경적 가치관에 기초를 둔 전통적인 보수 가치를 지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을 직접 발의하는 등 한국 관련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미국내 생존하는 이산가족 상봉을 위해서도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에드 로이스 전 하원 외교위원장의 보좌관으로 20년 넘게 활동하며 쌓은 풍부한 외교 및 지역구 관리 경험이 강점으로 꼽히며 대표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한인교계와도 긴밀하게 연계하고 있다. 영김 의원은 이번에 주한대사에 지명된 미쉘 박 스틸의원과 젊은 시절 부터 수 십년의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주변 지인들에 잘 알려져 있다. 캘리포니아 상원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샘신목사의 행보도 눈에 뜨인다. 정계 진출은 처음인 샘신목사는 불과 두 달전 LA공화당지부로 부터 민주당 상원의원의 은퇴로 공석이 되는 26지구에 출마해 보라는 권유를 받고 한 달여를 기도하면서 결국 출마결정을 내렸다. 경찰과 목회자로써 섬김의 44년 활동을 이제 공동체 회족을 위해 헌신하고자 결단하고 ”캘리포니아 주상원 26지구에 출사표를 던진 샘 신(한국명 신상훈·사진) 후보는 자신의 삶을 ‘섬김의 연속’이라고 정의했다. 1958년 의정부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친척들의 손에 맡겨져 성장하면서 그 시절의 상처가 오히려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는 밑거름이 된 것 같다고 고백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모의 주선으로 알래스카의 한 폴란드계 가정에 입양돼  낯선 땅, 낯선 언어, 낯선 문화 속에서 ‘Sang Masog’이라는 이름으로 살게 됐다.  “모든 것이 두려웠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언어 장벽과 문화적 충격 속에서도 묵묵히 학업을 이어갔고, 고등학교를 마쳤다.졸업 후 그는 미 육군에 입대해 헌병으로 복무했다. 이후 앵커리지 경찰국에서 경찰 생활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공직의 길에 들어섰다. 특히 마약 범죄를 단속하는 사복 경찰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헌신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던 해 남가주로 이주한 그는 샌타애나 경찰국 갱 단속팀과 특수기동대(SWAT)에서 근무하며 더욱 치열한 현장을 경험했다.그는 경찰 생활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고 말한다. 조직 내 차별과 편견에 맞서야 했고, 오히려 남들이 기피하는 부서에 자원하며 스스로를 단련했다. 샘 신 후보는 “힘든 곳일수록 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21년의 공직 생활을 마친 그는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는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끼고 목회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현재 그는 LA 한인타운 버몬트와 1가·2가 사이에 위치한 다민족 교회 ‘샘 중앙 커뮤니티 교회’에서 목회자로 섬기며 23년째 상처 입은 이웃을 돌보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2025년 남가주 기독교협의회 회장으로 재직하며 18만 달러를 모금해 LA 산불 피해자들을 도운 일은 그의 ‘행동하는 신앙’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수개월간 재해민 구조에 한결같은 열심으로 주변을 감동시켰다. 샘신 목사는 미전역에 약 7천명이 소속된  한인 청소년 단체인 화랑청소년재단 회장으로서 차세대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샘신목사는 공화당 관계자들이 “목회자로서 무너진 가정을 회복하고, 부모의 권리를 지켜달라는 부탁이 마음에 남았다”고 고백한다. 3월 2일, 등록 마감 직전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40명의 서명이 필요했지만, 단시간에 450명이 동참하는 뜻밖의 지지를 받았다. 26지구는 LA 한인타운을 비롯해 리틀도쿄, 차이나타운, 필리피노타운 등 다양한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포함된 초대형 선거구다. 약 100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데, 히스패닉 인구가 다수를 차지하고 아시아계는 약 12%, 그중 한인은 7% 수준이다. 그는 “이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묶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현재 코리아타운 플라자에 선거 사무소를 마련한 그는 ‘Sang (Sam Shin) Masog’이라는 이름으로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정당을 떠나 가정과 안전은 모두에게 중요한 가치”라며 “소상공인을 살리는 데 있어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오는 5월 4일부터 우편투표가 시작되고, 6월 2일 예비선거가 치러진다. 목표는 단 하나, “한인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탑2에 올라 11월 결선에 진출하는 것”이다. 민주당 강세 지역에서 공화당 후보로 도전하는 현실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그는 담담하게 말했다. “당선이 목표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정치가 목표입니다.”“우리 아이들이 언젠가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길을 닦고 싶습니다. 제가 그 작은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샘신목사의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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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AI 방송 아카데미 열린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4.21
    CPU AI 설교연구소가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이하 세기언), 미주복음방송(KGBC)]과 함께 공동 주관하는 'AI 방송 아카데미'가 오는 2026년 5월 13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교회에서 열린다.AI와 디지털 미디어가 교회 사역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는 시대에, 많은 목회자와 미디어 사역자들이 영상 제작 기술과 유튜브 알고리즘에 대한 실질적인 훈련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사역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이러한 현장의 필요에 응답하여, 유튜브 알고리즘 이해부터 기초 촬영·편집, AI 음악 제작까지 미디어 사역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단 하루에 집중 훈련하는 실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오전 세션에서는 이세영 박사(CPU AI 설교연구소장·미주복음방송 부사장)가 유튜브 알고리즘의 원리와 교회 콘텐츠의 도달률을 높이는 전략을 강의한다. 이세영 박사는 기독교 미디어 사역의 실전 지침서로 주목받는 「유튜브 선교」의 저자다.또한 구독자 14만 9천 명의 허당그레이스와 구독자 9만 7천 명의 마루네가 패널로 참여해, 채널 성장 과정과 알고리즘 활용 노하우를 생생하게 공유한다. 두 유튜버 모두 촬영·편집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 없는 비전공자 출신으로, 맨손으로 10만 구독자에 가까운 채널을 일군 이들의 이야기는 미디어 사역을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큰 도전과 동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오후 세션은 현 미주복음방송(KGBC) 프로듀서이자 전 한국 CTS 프로듀서인 이율희 PD가 맡는다. 스마트폰·카메라를 활용한 기초 촬영법, 구도·조명·음향 세팅 실습,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활용법, 유튜브·쇼츠·릴스 플랫폼별 최적화 편집 전략에 이어, AI 도구를 활용한 저작권 없는 배경음악 제작 실습까지 실전 중심으로 진행된다.이번 아카데미는 목회자, 신학생, 교회 미디어 담당자, 미디어 사역자, 유튜브선교사를 희망하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자 전원에게 점심 식사가 제공된다. 본 행사는 Lilly Endowment Inc.의 후원으로 진행된다.세기언(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회장이자 미주복음방송 사장인 이영선 목사는 "미디어 세상에 더 많은 기독 유튜브 크리에이터 선교사들이 나와야 한다. 이번 AI 방송 아카데미가 그 길을 여는 데 큰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이번 아카데미의 의미에 대한 소감을 전했고,CPU AI 설교연구소 공동대표인 이상명 총장은 AI 기술의 목회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교회의 목회자들이 알고리즘을 더 잘 이해하고, 특히 AI 기술을 활용하여 비전공자들도 손쉽게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등록 및 문의는 공식 웹사이트(www.cpuai.org)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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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목회 현장도 AI시대…사역에 활용 비율 2년새 3배 넘게 늘었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4.21
    지난해 10월 21일 대영교회에서 개최된 ‘2026 목회 인사이트 대한민국 목회 컨퍼런스’에서 감덕규 CTS기독교TV 부사장의 진행으로 지용근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 강성철 대영교회 선교사, 조성실 교회와디지털미디어센터 목사가 패널로 참여해 한국교회 트렌드, AI와 교회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KCMC 유튜브 캡처화면한국교회 목회 현장에 인공지능(AI) 활용이 급속히 확산되며 사역 방식의 구조적 변화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설교 및 목회 사역에 AI를 활용하는 비율이 2년 사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목회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목회·설교에 AI를 사용하는 목회자 비율은 2023년 17%에서 2025년 58%로 급증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목회 현장의 실질적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전체 목회자의 AI 사용 경험은 2025년 기준 80%에 달해 사실상 대부분의 목회자가 이미 AI를 접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AI 활용은 자료 검색을 넘어 목회 사역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교 및 강의 자료 획득’이 81%로 가장 높았으며 성경공부 준비, 기도문 작성, 교회 행사 기획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목회자 다수는 반복적이고 비본질적인 행정 업무를 AI에 맡김으로써 보다 본질적인 목양 사역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그러나 AI 활용 확산과 함께 신학적·영적 우려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설교문 작성에 AI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목회자들은 ‘개인 묵상과 연구 감소’(65%)를 가장 큰 문제로 지적했다. 또한 성도들 사이에서는 AI 설교문 작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더욱 강하게 나타났다. 성도의 65%가 AI를 통한 설교 작성에 대해 ‘적절하지 않다’고 응답해 목회자와 성도 간 인식 차이도 확인됐다.이 같은 결과는 기술의 편의성이 목회자의 영적 깊이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다. 설교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와 묵상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AI 의존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AI는 향후 목회 현장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목회자의 44%는 AI가 설교 준비에 ‘필수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63%는 향후 AI 활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목회자의 81%는 성도 맞춤형 신앙 콘텐츠를 제공하는 AI 서비스 도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는 AI가 개인별 영적 상태에 맞춘 새로운 목회 방식의 가능성을 열고 있음을 보여준다.그러나 전문가들은 기술 도입의 방향성에 대해 분명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I는 어디까지나 도구일 뿐 설교와 목회의 본질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영적 깊이에 있다는 것이다. 목데연은 "AI를 활용한 사역의 효율화를 통해 목양의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면서 "AI 도입의 목적은 설교 작성의 시간을 줄이는 것 자체가 아니라 확보된 시간을 성도를 향한 사랑의 돌봄과 깊은 영적 묵상에 재투자하는 데 있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무엇보다 "디지털 영성 훈련을 통해 기술 오남용에 따른 영적 사고력 저하를 경계해야 한다"면서 "교회는 AI를 지혜롭게 다루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더불어 기술의 속도에 함몰되지 않는 느린 묵상과 성경 필사, 침묵 기도 등 전통적인 영성 형성 프로그램을 병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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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故 허경삼 목사 별세…향년 102세 크리스천헤럴드2026.04.21
    미주성결교회의 기틀을 마련한 교계 원로 허경삼 목사가 지난 2026년 4월 9일, 향년 102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1924년 황해도 출생으로, 성결교회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이민 목회의 개척자로 평가받는다. 허목사는 일제하 국민학교 훈도(訓導)북한인민학교 교사로 재직했고 그1953년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삽교성경교회 담임으로 민간목회 4년을 지나면서 1965년 공군 군목(중령 제대)으로 10년 8개월 복무하고 1968년 부터 77년까지 서울신학대학교 교수로 10년간 활동 했다. 이후 1977년 도미하여 1977년 동양선교교회 부목사로 섬기다가1979년 오렌지 중앙성결교회 개척해서 1993년 은퇴하기 까지 오렌지 중앙성결교회에서 섬겼으며 원로목사로 추대됐다.고인은1950년 서울신학대학을 졸업하고 1965년 국제대학 영문과 졸업했으며 1968년 에즈버리 Theological Seminary를 거쳐, 1981년 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다.허 목사는1982년 미주성결교회 총회장을 지내며 성결교회의 터를 닦기 위해 힘썼다.미주성결교회 총회는 “고인의 헌신과 믿음의 발자취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도전을 남겼다”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또한 유가족들을 향해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기를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총회는 “이후 모든 장례 절차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구체적인 장례 일정은 추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고인의 장례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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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전 세계 선교사 자녀들의 이야기가 그림이 된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4.21
    선교사 자녀(MK)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제2회 MK 미술 공모전 "The Story – 이야기가 있는 그림" 이 오는 4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153 The Story가 주최하고 GAON Gallery(가온갤러리)가 후 원하며, GBC 미주복음방송이 협력한다."하나님이 써 내려가신 나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세요."공모전 주제인 'The Story'는 선교지에서의 삶, 신앙의 여정, 성장과 극복, 관계와 공동체 등 각자의 삶 속 이야기를 자유롭게 시각 예술로 담아내도록 초청한다. 주최 측은 "우리 모두의 삶에는 하나님이 써 내려가신 이야기가 있다"며 "특히 선교지라는 특별한 땅에 서 자란 MK들의 깊고 풍성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들려달라"고 전했다.153 The Story 공동대표인 제니퍼 홍은 "작년 참가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참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하며, "MK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2025년 제1회 공모전에서는 전 세계 35개국 85명의 MK가 참여해 76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총 23명의 수상자가 배출되었다. 당시 대상은 태국 국하영(17세)의 작품 '생명의 빛'이 수상했다. 제2회에서는 참가 자격을 중학생 이상으로 조정해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전 세계 선교사 자녀(MK) 중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이며, 수채화·연필화·아크릴·유화·혼합재료 등 모든 재료를 사용해 16×20, 20×20, 24×30 inch 중 하나의 규격으로 종이 또는 캔버스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접수는 4월 30일까지이며,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미주복음방송 웹사이트(kgbc.com)의 미술 공모전 배너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 를 작성하고 작품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된다.실물 배송은 1차 선정자에 한해 별도 안내 후 5월 20일까지 GAON Gallery(6186 Beach Blvd, Buena Park, CA 90621)로 발송하면 된다. 1차 선정 발표는 5월 5일이다.총 상금은 $10,000으로, 대상(1명)·최우수상(2명)·우수상·장려상·소망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GAON Gallery 전시와 함께 디지 털 수상 인증서가 발급되며, 공모전 수상자들을 위한 입시 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작품은 순수 창작물에 한하며, 작품명·이름·나이·작품 설명(3~5줄)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작품은 반환되지 않으며 공모전 이후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문의: 153thestory@gmail.com 전화· 714-745-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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