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교계뉴스 2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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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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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소망소사이어티, 치매 가족 간병인 지원모임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를 교육하고 홍보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유분자 이사장)는 LA와 오렌지 카운티 두 곳서 치매가족을 돌보는 가족간병인 지원모임을 한국어로 진행하고 있다. 영어권인 한인 2세 간병인을 위해서도 비대면 줌으로 만나고 있다.이외에도 페이스북 가족간병인 그룹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질문을 담당자가 답해준다. ● LA: 새누리교회 /  975 S. Berendo St., LA. / 매달 첫째 목요일 오전 10시● OC: 애나하임 한인교회 / 1408 S. Euclid St., Anaheim / 매달 두번째 수요일 오전 10시● 문의: 562-977-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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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공동체” 제 6회 KFAM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KFAM(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은 오는 5 월 19 일(월), LA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제 6 회 가정폭력예방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가정을 살리는 목회, 교회를 살리는 가정 –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공동체”를 주제로, 한인 커뮤니티 안에서 가정폭력 문제를 신앙 공동체가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고 배우는 자리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신학생, 전도사, 목회자 사모 등 사역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는 오전 10 시부터 오후 3 시까지 진행되며, 등록비는 무료, 사전 등록자에게는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메인 강연자로는 “유상훈 목사(The Faithful City 설립자, AZTIFC)가 초청되어, 사회복지학 석사(MSW) 및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바탕으로 가정폭력의 실제 사례와 교회 내 대처 방안, 그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유용한 리소스를 공유할 예정이다. KFAM 의 소장 캐서린 염은 “신앙 공동체 안에서 조용히 아픔을 감내하는 이들이 있다. 그 분들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내밀 수 있는 분들이 사역자들이며, 이번 컨퍼런스가 그런 따뜻한 연결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등록 마감은 5 월 5 일(일)까지이며,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등록링크: https://forms.gle/dd4GwDA48ZooTbAE6 문의: 강유미 213-600-7310 / ykang@kfam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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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남교협, 부활절연합예배, 평화교회서 “예수 부활하셨네!” 주제로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남교협(회장 샘신목사), 2025 부활절새벽예배가 LA지역 교회들과 함께 연합으로 드려진다. 남교협은 LA 지역 교회들 중에 부활절새벽예배를 드리지 않는 교회와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며 드리는 새벽예배는 오래전부터 성도들과 교회들의 전통이었음을 상기하고 인근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그동안 LA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드려진다. 예배 장소는 수석부회장 김은목목사가 시무하는 평화교회 ( 2538 W Pico Blvd, Los Angeles ) 에서 진행되며 말씀은 남가주교협 33대 증경회장인 정해진 목사가 맡는다. 예배 관련 문의는 남교협 총무 최경일목사(213)905-0380 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 게시물은 크리스천헤럴드님에 의해 2025-04-13 21:12:15 오피니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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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LA산불 화재피해자를 위한 남교협 현장 봉사 지속돼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지난 1월 발생한 LA인근 대형 산불의 피해가 역사상 유래없을 큰 피해로 여전히 화마의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유명 아토미회사에서 남교협으로 대량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에 남교협은 매주 토요일 에 계속하고 있는 재난 현장에 청소년 봉사단체인 화랑회원들과 함께 유홀 트럭을 동원해서 피해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 LA 대형 산불 피해 지원 활동 보고 및 호소문 발표해 남교협 회장 샘신 목사는 최근 LA 지역을 덮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여전히 대피소에 거주하며 일상을 회복하지 못한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정신적 고통과 불안까지 동반하고 있음에 가주주민들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신목사에 따르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산불 발생 직후부터 피해자 지원을 위해 즉각적인 구호 활동에 나섰왔으며 매년 초에 진행하던 신년하례식을 취소하고, 그 예산 전액인 $7,000을 긴급 구호금으로 사용하고 거의 현장을 찾아가 봉사해 왔으며 최근에는 토요일마다 여러 단체와 협력하여 구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십만불($100,000) 이상의 물품 도네이션과 오만불($50,000) 이상의 금전적 후원(체크 기부) 이 모였으며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분들의 지원을 힘입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전달된 구호물품은 •N95 마스크 25박스 (12,500개) •기저귀, 이불, 화장지, 비누, 식료품 등 생필품 •후원받은 의류 및 양말 등을 위해 신목사의 스토리지를 비워 물품 보관 후 트럭으로 직접 전달해 왔다. 그동안 연합해온 기관들은 Shalom Center(이지락 소장)과 함께 FEMA, SBA 대출, 정신 건강 서비스 등 피해자들을 위한 정보 안내 및 연계했고 ‘One Voice’등이 주최하는 연합 기도 모임 참여로 지역 주류 교회들과 연합하여 기도 및 실제적인 지원 논의할 기회를 극대화 했으며 청소년 참여 봉사를 도모하여 화랑청소년단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신목사는 현재 상황과 필요한 지원품으로 • 마스크 (N95, KN95, KF94, 일회용) •생필품 (비누, 샴푸, 치약, 칫솔 등) •반려동물 사료 (고양이, 강아지용) •식품 (통조림, 건조식품 등) •아기 및 성인용 기저귀 등을 꼽으며 재정적 지원은 •기프트 카드 •임시 거주비 지원 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신목사는 구호 활동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명령이며, 우리가 반드시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고 강조하면서 교회의 참여가 많지 않은 현실은 안타깝지만, 우리가 이 사명 앞에 먼저 반응하고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줄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호물품 접수처:922 S. Harvard Blvd, Los Angeles, CA 90006 •기금 전달처:CKSC, 125 S. Vermont Ave, Los Angeles, CA 90004 •문의 연락처:☎ 213-619-3111 / 213-215-6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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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한미동맹 위한 지도자 연합기도회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한·미 교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기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와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주관한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퀸즈 플러싱 디모스홀에서 열렸다.  기도회에는 뉴욕·뉴저지 교회협의회 소속 한인 목회자들을 비롯해 미국 교계 지도자 및 정·관계 인사 280여 명이 참석해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특히 이날 기도회에서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뉴저지주 상하원 의원 120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채택한 '공동입법결의문(Joint Legislative Resolution)' 정본을 전달받았다.이 결의문은 뉴저지의 공식 문서로, 주의회 입장을 공식적으로 나타내는 중요한 기록이다. 사실상 뉴저지주 의회가 수여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공적 표창으로, 뉴저지주 의회는 한미동맹과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한 이영훈 목사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공식적으로 경의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뉴저지 의회는 이 목사와 관련 "40여 년 간 기독교 복음 전파와 인류 평화를 위해 헌신해왔다"면서 "신앙의 모범을 보이며 자비와 사랑의 삶을 실천한 인격적 지도자로서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이 목사는 미국 연방하원과 뉴욕주하원 의회로부터 감사증도 전달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회 주제강연에서 "한국은 미국에 두 가지 빚을 지고 있다"며 "1885년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로부터 받은 복음의 빚과 6·25 한국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미국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빚이다. 한국은 미국의 희생과 도움으로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됐고, 한국교회도 성장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분단국가로서의 한국 현실을 언급하며, "조속한 평화 정착과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힘을 합쳐 기도해야 한다. 한미 양국의 신앙인들이 연합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자유, 그리고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역사하실 것이다"고 말했다.기도회에는 백악관 신앙자문위원회 의장도 폴라 화이트 목사 참석했다. 화이트 목사는 "우리는 지금 한반도, 즉 한국과 북한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목격하고 있다"며 "최근 한국에서 정치적 도전이 심각하다. 하지만 실망하지 말 것은 전 세계가 함께 기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라고 격려했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행동할 것을 다짐하며, 한미 양국의 더욱 견고한 연대와 평화를 기원했다. [이 게시물은 크리스천헤럴드님에 의해 2025-04-13 21:11:55 오피니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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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1
    [미주교계뉴스] LA비전교회, 창립 15주년 맞아 1대 담임 김대준목사 은퇴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15년전 김대준 목사의 리더십으로 창립된 LA비전교회가 2대 담임으로 고주열 목사의 취임예배를 드리면서 새로운 리더십 아래 새로운 챕터의 길을 활짝 열었다. 예배와 이임식, 취임식으로 나뉘어  드려진 행사는 SBC한인 남가주 지방회장 서종학목사(패사디나 주님의교회 담임)의 사회로 시작되어 SBC한인총회장 김영하 목사 ( 샬롬선교침례교회 담임)이 “힘써 행하소서”(스 10:1-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영하 목사는, "교회의 소망은 기도할 때, 주의 교훈을 따를 때,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가르침을 따라 행할 때 품게 되는 것이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강조하면서 이 교훈을 근간으로  온 성도들과 신임 목사가 동역해 나아가길 부탁했다. 2부 이임식은 김재왕 장로(LA비전교회)가 진행하면서 김대준 목사 사역 발자취 영상소개에 이어, 현병훈 장로(GMCC 선교회 대표, 남가주 사랑의교회)의 감사 말씀을 전하고 이임목사에게 감사패 증정한 후 김대준 목사의 이임사로 이어졌다. 김대준목사는 한국에서 구치소 재소자를 대상으로 사역하던 중 평신도로 1992년, 중국선교를 떠나 성경연구원을 통해서 약 150여명의 제자, 사역자를 길러낸 바 있다. 미국으로 이주 한 후에는 월드미션 대학에서 신학, 목회학을 공부한 후, 어바인침례교회에서 대학부를 섬기며 선교목사로 사역했고, 2004년에는 미션기도학교를 개설하면서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했다. 김대준목사로 부터 훈련 받은 후진들이 김대준 목사의 중국 선교를 후원하기 위해  세운 GMCC 선교회를 통해 다시 중국선교에 나선 김목사는 북경 비전교회를 개척, 유학생 대상 목회를 하면서 3년 만에 5백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켰다. 2009년, 중국 공안에 의해 선교활동이 중단되었고 그 후 LA로 오셔서 LA비전교회를 개척한  김목사는 싱글맘을 위한 진주만 사역 등, 작은자, 소외된 자를 위한 사역에 헌신했으며 2세들을  선교에 적극 참여하게 하는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한 바 있다. 이임사를 통해 김대준 목사는 “홀로 목회하는 줄 알았는데 여러 성도들을 만나 하나님 마음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면서 “여러분들이 와 주셔서 큰 격려를 받는다. 이 격려가 새로운 LA비전교회로 향하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의 동역이 필요하다. 이제 저를 부를 때, ‘브라더 김’으로 불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대 담임으로 취임한 고주열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 시간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감동은 감사와 벅참이다. 하나님께서 부족한 자를 이곳에 불러 주셔서 귀한 종의 길을 허락해 주셨다. 많은 사람에게 칭찬 받는 교회로 LA비전교회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LA비전교회 2대 담임으로 취임한 고주열 목사는 평택대학교(B.A), 한신대 신학대학원(Th. M), 풀러신학교(D. Min 수료)에서 수학했으며, 분당 한신교회 부목사를 거쳐, 미주지역에서는 LA 평화의교회 부목사로 사역해왔다.  [이 게시물은 크리스천헤럴드님에 의해 2025-04-13 21:11:43 오피니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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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0
    [미주교계뉴스] WCBA·WAKB 총회 성황리 개최…전 세계 韓방송사 협력 다짐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애환을 담은 방송으로 이민 생활에 생기를 불어넣고 교민사회의 발전을 위해 진력해온 한인 방송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WCBA·회장 김진오 CBS 사장)와 사단법인 세계한인방송협회(WAKB·회장 김명전 GOODTV 대표이사)가 '뉴미디어로 복음을 더 넓은 세상에'란 주제로 지난 1일  미국 뉴저지순복음교회(이정환 목사)에서 '2025 미국 뉴욕 WCBA·WAKB 총회 및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WCBA·WAKB 설립자 주선영 목사(WMBC-TV)와 4개 신규회원사인 미국 아틀란타 뉴스앤포스트(최은주)·태국 채널N(김인호)·케냐 호산나FM(강원기)·미국 하와이 글로벌복음방송(이영배)을 비롯해 40여 개 방송사에서 대표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WCBA와 창립 20주년을 맞은 WAKB는 세계 전역에서 TV·라디오·뉴미디어 콘텐츠 등으로 복음을 전하는 한인 기독교방송사들의 연합체다.  대회 첫날 감사예배에서 WCBA 이사장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예수님의 절대 지상 명령'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오늘날 교회의 문제는 믿는 이는 많아도 제자가 적다는 것"이라면서 "거듭난(born again) 크리스천들이 사랑과 용서, 관용으로 자기의 모습을 감추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행하는 제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양극단으로 갈라진 우리 사회를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기 위해 전 세계 방송사들이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 전파에 힘써,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길러내 이 땅에 많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WCBA는 방송선교 30주년을 기념해 협회를 섬겨 온 이들을 위한 특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WCBA를 설립한 주선영 목사(WMBC-TV)는 제4회 WCBA방송인상을 받았다. 올해 93세인 주 목사는 매년 열리는 총회 및 대회 개최를 위한 지원은 물론 해외 한인 방송사들을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왔다. 그 공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로패를 헌정한 것이다. 주 목사는 "모든 것을 주님이 하셨다"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영훈 WCBA 이사장은 WCBA 30주년 공로상을 김진오 회장(CBS 사장)과 김명전 직전 회장(GOODTV 대표이사), 부회장 주준서 WMBC-TV 사장, 2025 대회를 준비해 온 김왕기(WIN TV)·서예석 사장(CSM-TV)에게 각각 수여했다.WAKB도 20주년을 맞아 협회 설립자인 주선영 목사와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와 기념 열쇠를 수여했다. 이어 김명전 WAKB 회장은 한국 법인 설립 당시 부회장과 현 부회장을 맡고 있는 회원 방송사 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진오 CBS 사장과 주준서 사장(WMBC-TV), 남철우 사장(LA미주기독교방송 KCBN), 서정자 사장(씨애틀 라디오한국), 서예석 사장(CSM-TV), 유관일 사장(워싱턴 WBS-TV), 정상교 사장(뉴욕 단비 TV) 및 감사 조열 사장(시카고 K라디오), 직전 사무처장 이성철 부사장(C채널), 이재규 상무(C채널)에게 감사패 및 협회 로고를 새긴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이영훈 WAKB 명예회장은 교민사회와 한국 정부와의 공식 대화 채널 마련을 위해 뉴저지에 본부를 둔 WAKB를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부터 최종 설립 허가를 받아 사단법인으로 발전시켜 온 김명전 WAKB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양기관 모두 회장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 회장 선출이 주요 안건이었다. WCBA 회장에는 C채널 대표이사 김하나 목사(명성교회)가, WAKB 회장은 최현탁 CTS 사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양기관은 2026년 총회 및 대회 일정을 5월 둘째 주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했다. 3박 4일 간 진행되는 대회에는 회원 방송사들간 협력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됐다. 방송사 대표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주관한 '한미 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에도 참석했으며 남가주 지역에서는 본사 사장 이성우목사와 윤우경 총괄본부장 등 임직원 4명, 미주복음방송의 이영선사장 내외, 미주기독교방송의 남필순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급변하는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한인방송 사업자들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뉴미디어 활용 콘텐츠 제작과 방송선교 사역에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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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국적없는 한인 입양인, 미국 국적 찾아주기 세미나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세계한인여성리더들이 모여 한인 입양인 권익찾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KOWIN 퍼시픽 LA와 미주한인유권자연대가 “제3회 한인 입양인 미국 국적 찾아주기 연례 세미나”를  지난 15일 오전 9시 30분, 공동주최로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에서 개최했다. KOWIN에 따르면 한국전쟁 이후 미국으로 입양된 한인은 무려 12만명 이상, 이중에 성인이 되기까지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해 추방 위기에 처한  입양아는 무려1만8000여 명에 이른다. 1983년 2월 27일 이후 출생한 입양인은 자동으로 시민권을 받고 있지만, 그 이전에 태어나 미국 가정에 입양됐던 한인 입양인은 상당 수 체류신분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지난 2022년 한인 입양인 시민권 법안(Adoptee Citizenship Act of 2021)이 연방 하원을 통과한 바 있지만 현재까지 실제 법제화는 안된 상태이다.김영완LA 총영사와 가주 주상원 최석호 의원이 참석한 이 날 세미나에서는 어린시절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이 되었지만, 양부모들에 의해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채 성인이 되어 어려움에 처한 입양인들에 대한 실상을 알리고, 법적인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 의원은 지난 2017년, 입양인들의 출생신고를 의무화하는 법안(AB724)을 발의하여, 동료 의원들의 지지하에 법안을 통과시킨바 있다. 이 법안의 주요내용은 해외에서 완료된 입양 절차를 미국 내에서 다시 진행해야 하는 “재입양”절차를 없애고, 캘리포니아주로 입양되는 아이들에게 주 출생신고서를 우선 발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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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5대비전미션센터, “전인적·통전적 사역-선교에 적극 실천하라” 컨퍼런스 마쳐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5대비전미션센터(5 Vision Mission Conference, 대표 그레이스 우 목사)가 지난 6일(주일)부터 7일(월)에 걸쳐 주님의빛교회(담임 주혁로 목사)에서 '5대 비전 미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그레이스 우목사는 행사 첫 시간에  “5대 미션 비전은 첫째, 경영사역으로 팀들이 각 사역의 운영을 담당하고 둘째, 교육사역으로 AI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음 세대를 위한 크리스천 학교를 성장시키는 것이며 셋째, 복음사역으로 말씀, 찬양, 기도, 전도, 봉사를 중심으로 영성을 강화하고, 미디어와 출판, 문서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다. 네번째로는, 치유사역으로 크리스천 병원, 재활병원, 양로원을 세우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 다섯 번째, 복지사역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직접 부모와 가정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을 인재를 양성하고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목사는 이 모든 사역의 주관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이 사역을 시작하고자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기도로 큰 힘이 되어 주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강사로 나선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이상명 총장은 “현재는 교회, 병원, 교육, 선교가 각각 분리되어 있지만 이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중요한 사역이 아니겠는가 생각하며 이를 위해 5대 비전 공동체는 하나님이 부여하신 선교를 실행하며, 행정, 교육, 목회, 병원(치유), 사회복지 사역을 통해 영혼과 육체의 온전한 구원을 지양하는 전인적 사역과 통전적 사역을 선교에 실천해야 할것이고 또한 공동체 내부 구성원의 성서적 세계관을 세우고 신앙 훈련과 영적 성숙을 끊임없이 이행하면서 지역 교회를 돕고 더 나아가 미주 지역의 다음 세대, 다문화, 다민족 공동체를 지원하며, 세계 열방을 복음으로 섬기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비전 공동체의 방향을 제시했다. 본지 컬럼니스트인 AX Mission의 이충희 교수는 “AI와 한국과 유럽의 전문 의사들 10명이 모여서 40 개의 MRI사진을 판독을 했는데 AI는 12분 만에 정확도 72%로 뇌경색 환자를 진단한 반면 의사들은 45분 동안 50% 정확도에 그쳤다. 이제 의사도 직종도 사라지는 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것은 직종이 사라지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Al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를 의미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아이들에게도 Al를 통한 학습법이 필요하며, 우리 연구팀은 다음 세대 아이들이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AI멜리츠 학습법’을 개발했다. ‘멜리츠’는 보혜사 성령님을 뜻하며,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이러한 중재 학습 이론을 가지고 만들었다”면서 AXnow.org에서 무료(한국과 전 세계)로 제공하고 있는 무료 학습법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두번째 날에는  스티븐 래비 박사(카이로프랙틱 운동학 재활의사)가 '건강을 되찾기 위한 신체 회복'에 관해 설명하고 샐리 조 대표(주 앰팩)는 '신바이오틱스 매직 바이옴' 주제로 강의 하면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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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사역 강좌 오픈 크리스천헤럴드2025.04.13
    삶의 위기와 아픔 속에 있는 이들을 위로하고 돌보는 일에 마음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사역 강좌가 열린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 삶의 현장에서 전하는 통로가 되고자 한다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채플린 사역과 영적 돌봄 사역」강의는 병원, 군대, 교정시설, 학교, 지역사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채플린(군목, 병원 목회자 등) 또는 영적 돌봄 사역자로 섬기기 위한 이론적 기초와 실천적 준비를 제공하는 과정이다. 총 8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정체성과 소명, 병원안에서의 사명 인식 등 다른 주제로 진행 되며 치유 현장인 병원의 시스템과 채플린으로써의 역할, 영적돌붐의 원리와 실천등 동행의 기술등 의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채플린 사역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분으로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리더, 선교지 및 지역사회에서 돌봄 사역을 하고 있거나 영적 돌봄의 사명을 품은 자들이다. 강의 형식은 8주 수업 (대면 및 zoom, 통신) 수시 모집 하며 모든 강의자료와 강의 영상은 Moodle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을 통해서 강의 후 에도 계속 수강할 수 있다.이번 강의를 준비한 제임스 구( Dr. James Koo) 박사는 ACPE 가 인정한 교육기관을 통해서 Unit 4 를 이수하였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Green Field Care Center 채플린으로 사역을 하고 있다. 제임스 구 박사는 학교 행정 전문가로서 여러 신학교 및 경영 대학교에서 교회행정 및 커뮤니케이션, NPO, 비즈니스 선교, 미디어 및 정보통신, 플렛폼 선교 및 목회, 실천신학, 경영 및 회계학 교수 사역과 함께 경영학 및 IT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 중에 있으며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와 그레이스 글로벌 비전스쿨(Grace Global Vision School) 대표로 교육을 통한 교육 선교 사역에 힘쓰고 있으며 글로벌비젼 교회를 통해서 플렛폼 선교와 목회 사역에 힘쓰고 있다. 전화: 949-667-0264(J. Lee, JDSN) 상담전화 714-393-4595 (ICMM Center) 등록비 : 100불 (학점이수가 필요한경우 $200불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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