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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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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발달장애우와 함께 사랑의마당축제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발달장애인을 위한 제 41 회 사랑의마당축제’가 5 월 17 일(토),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 지역에 위치한 ‘Buena Park Middle School’에서 열렸다.사랑의마당축체와 사랑의축제는 각각 매년 5 월과 12 월,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사역을 감당하는 교회와 단체들이 연합하여 치르는 사랑의마당 축제 행사는 발달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랑과 화합의 축제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고, 장애사역 교회나 단체의 홍보. 정보교환 등이 이루어지며, 경품추첨, 댄스파티 등 신나는 놀이들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 월 17 일(토),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 지역에 위치한 ‘Buena Park Middle School’에서 열렸다.이번 사랑의마당축제는 ANC 온누리교회와 해피빌리지(KAVC 미주한인봉사단), 풀무원, 남가주밀알선교단에서 공동주관하고, GBC 미주복음방송과 Caravan Canopy, Hanmi Bank, OC 한인라이온스클럽, Royal Business Bank 에서 특별후원했다. 장애부를 운영하거나 협조하고 있는 총 44 개 교회와 단체들이 협력한 이번 행사는 약 1000 여 명의 많은 장애인들과 가족들, 스탭과 봉사자들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다.예배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보이스카웃단체 ‘278 & 1278 Troops’의 flag ceremony 가 눈길을 끌었고 남가주사진작가협회의 협조로 모든 참가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점심식사는HABIT BURGER GRILL 트럭으로 제공됐고 2 부 순서에는 Seed of Worship팀의 찬양공연과 장애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댄스파티, 또한 양희원 집사(남가주밀알)의 사회로 진행된 재미난 레크리에이션과 행운권 추첨의 푸짐한 상품 등이 제공됐다.  특별히  VOD 서비스업체 OnDemand Korea 에서 경품 티켓으로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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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IRUS, 교회음악 학,석사 과정 개설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IRUS(국제개혁신학대학/대학원, 총장 박헌성목사)가 다가오는 8월, 가을학기부터 교회음악학사, 석사 과정을 개설한다. 학교측은 2016년 3월에 교회음악학사, 교회음악석사 과정을 ABHE ( 대학인준협회 및 미 연방교육부 산하 기독대학인준기관)로 부터 받았으나 바로 오픈하지 못하고 기도로 준비하던중 2025년 8월 가을학기 부터 교회음악과 학생들을 모집하여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미주총신대학, 미주감신대학교의 음악과장을 역임한 교회음악과 지휘학 박사인 김미선교수가 과장으로 선임됐다. 김 교수는 교회에서 꼭 필요한 음악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교회의 예배를 위한 귀한 사역인 교회음악의 리더들을 잘 모집하고 가르치는 학교로 성장할수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 시대는 다양한 음악이 난무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운데 5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교회음악을 소홀히 하여 정작 하나님께 올려져야할 영광을 인간 스스로 차지하는 우를 종종 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7살때 집앞에 있는 동원교회에 스스로 출석하여 성가대에서 찬양하기 시작해서 중학교 1학년때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석하며 성령체험을 하고 성가대에서 찬양하며 어머니를 교회로 인도하고 고등학교때는 HCCC학교순장으로 봉사하며 CCC  Choir를 지휘했고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성악, 반주, 지휘를 공부하고 충현교회에서 유초등부성가대 지휘자로.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중고등부성가대 지휘자로 섬겼다. 37세에 미국 Azusa Pacific University 에 유학하여 Church Music을 공부하면서는 윌셔연합감리교회 등 UMC에서 사역하다 3년전에 동성애문제로 교단에서 나와 장로교단의 장자교회인 서부열린문 교회에서 지휘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입학에 관한 문의는 IRUS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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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목양과 청년 문화사역 30년 모아 “노블 라이프” 발간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지난 30여년간의 목회와 청년문화사역자로 미서부와 동부에서 활동하던 인진한목사(찬란한 인생재단 대표)가 “하나님의 존귀한 성도는 고귀한 믿음으로 찬란한 인생을 산다”라는 주제로 “A Noble Life”라는 신앙서적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한 노블라이프는 인목사의 30년 사역의 총정리본이라 할 수 있는데 소그룹 프로그램, 설교 및 세미나, 청년 사역 등이 담겨있고 앞으로 진행 할 예정인 찬란한 인생 컨퍼런스, 고귀한 나눔, 등에 대한 계획들도포함된다. 인 목사는 노블라이프를 근간으로 각 교회 및 공동체를 섬길 예정이다. 서적 구입이나 관련 문의는 (213)696-7770 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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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목사회, 지역 원로목사 부부초청 위로와 섬김의 자리 열어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OC목사회(회장 강문수목사)가 인근 지역에 거주하시는 원로목사 부부 초청 위로 잔치를 개최한다. OC목사회는 창립이후 목회자들의 친목과 협력을 위해 세미나를 포함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이번 위로잔치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믿음과 헌신으로 교회를 섬겨오신 원로목사들을 초청, 그간의 수고와 애씀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함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행사 장소는 부에나파크 소재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목사 담임, 8700 Stanton Ave., Buena Park)이며 원활한 준비를 위해 사전예약을 부탁하고 있다. 참여문의는 회장 강문수목사(909)519-0876, 혹은 정찬군목사 (562_315-6543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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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시니어가 교회를 살린다…시니어 사역 세미나 연속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미주 한인교회에 시니어 사역의 바람이 다시 불고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열린 시니어 사역 세미나가 예상 이상의 반응을 얻으며 시니어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 가운데, 오는 6월 10일에는 더욱 구체화된 두 번째 세미나가 열린다.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는 이름 아래 열리는 이 세미나는 시니어를 단순한 사역의 수혜자가 아닌 동역자로 세우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이번 세미나는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평생교육원(CPU 평생교육원)이 주관하며, 훌러톤 장로교회를 무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목회자뿐 아니라 시니어 성도와 시니어 사역에 관심 있는 이들로, 등록자 200명까지는 점심과 자료집도 무료로 제공된다. 지난해 첫 세미나에 이어, 사역의 확장성과 실천적 방향에 초점이 맞춰졌다.특히 이번에는 사역의 이론을 넘어 실제 현장을 살펴볼 수 있는 데이터가 제공된다. CPU 평생교육원이 올해 1~3월에 걸쳐 진행한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 신앙 및 사역 현황 조사’의 결과가 처음으로 발표된다. 이 조사는 시니어 성도들의 신앙생활, 사역 참여도, 소명의식, 미래 사역 기대를 구체적으로 분석한 설문이다.프로그램도 다채롭다. 호성기 목사(PGM 국제대표)의 ‘시니어 전문인 선교사’ 강의와 이성희 목장의 조사 결과 발표, 송병일 목사(덴버 한인기독교회)의 현장 사례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참석자들이 실제로 시니어 사역에 대해 나누고 정리할 수 있도록 소그룹 토의 시간도 마련된다. 한국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소장의 영상 메시지도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CPU 평생교육원 이성희 원장은 “이제는 시니어가 교회를 세우는 시대다. 1차 세미나가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면, 2차는 방향성과 전략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부터 시작되는 시니어 부흥이 미주 한인교회의 새로운 길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번 세미나가 말하려는 핵심은 명확하다. 교회를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다음 세대’만이 아니라, 지금 여기의 ‘시니어 세대’에게도 있다는 것이다. 사명을 다시 붙들 때, 그 노년의 발걸음은 교회를 새롭게 하는 시작이 될 수 있다.문의 및 등록:등록 링크: https://forms.gle/c9A13KFDwjCZZnFr7문의: lifelonghwang@ptsa.edu / 562-536-0128 (황성만 목사)세미나는 사전 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등록자에게는 점심식사와 자료집이 무료로 제공되며, 선착순 200명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세미나에 관심 있는 이들은 등록 링크(https://forms.gle/c9A13KFDwjCZZnFr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세미나에 관한 문의는 황성만 목사에게 이메일(lifelonghwang@ptsa.edu) 또는 전화(562-536-0128)로 하면 된다. CPU 평생교육원은 가능한 많은 이들이 시니어 사역의 비전을 공유하고, 각 교회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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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우리 집 가정예배 이야기로, 이민 가정에 희망을 전해주세요”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민 가정 내에서 드려지는 따뜻하고 진솔한 예배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공모전이 열린다.     ‘우리 집 가정예배 이야기’ 공모전은 가정 안에서 드리는 작지만 깊이 있는 예배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고, 다음 세대에 믿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었는지를 나누는 자리로, 5월 1일(목)부터 6월 6일(금)까지 진행된다.이번 공모전은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주최,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주관으로, 남가주 지역 한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가정예배의 감동을 회복하고, 그 은혜의 고백을 널리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공모전은 단순한 이야기 나눔을 넘어, 가정예배를 통해 경험한 은혜를 공유하며 이민 가정 안에 영적 회복과 새로운 결단을 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2세대 가정, 조부모와 함께하는 3세대 가정,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모든 가정이 참여할 수 있다.<공모 내용>참가자는 월드미션대학교 또는 미주복음방송 홈페이지의 공모전 배너를 클릭해 ‘가정예배 소개서’를 다운로드한 후, 다음 항목을 포함하여 Letter 사이즈 3~6매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가정예배를 시작하게 된 계기 ▲우리 가정만의 예배 방식 ▲예배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예배를 통해 경험한 변화와 가족의 소감 ▲비전과 기도제목 등.또한, 3분 이내의 영상(가족 소감 또는 감사 메시지)과 예배 장면이나 예배 소품이 담긴 사진도 함께 제출할 수 있다. 영상은 휴대전화로 간단히 촬영해도 된다.월드미션대학교 최윤정 부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이민 가정들이 가정예배의 감동을 다시 회복하고, 그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위로와 도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한인 가정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 역시 “가정예배를 통해 개인과 가정이 회복되면, 그것이 곧 교회 공동체와 사회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수많은 가정에 희망과 격려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작 접수는 5월 1일(목)부터 6월 6일(금)까지이며, 미주복음방송 홈페이지(www.kgbc.com) 또는 월드미션대학교 홈페이지(kr.wmu.edu)의 공모전 배너를 통해 양식을 다운로드한 뒤, 구글폼을 통해 문서와 자료를 업로드하여 제출하면 된다.수상작 발표는 6월 13일(금), 미주복음방송 및 월드미션대학교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총상금 $5,000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6월 26일(목) 월드미션대학교에서 진행된다.▲대상(1가정) : $1,000 ▲최우수상(2가정) : 각 $500 ▲우수상(3가정) : 각 $400 ▲장려상(6가정) : 각 $300<공모전 상세 안내>1.참여기간: 5월 1일(목)부터 6월 6일(금)까지2.접수방법: 미주복음방송 홈페이지(www.kgbc.com) 또는 월드미션대학교 홈페이지(kr.wmu.edu) 내 공모전 배너를 통해 양식을 다운로드하고, 구글폼을 통해 가정예배 소개서와 자료를 업로드하여 접수3. 문의: 미주복음방송 (714) 484-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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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Photo News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애나하임 소재 에반겔리아 대학(총장 김종국목사)가 OC교회협의회와 OC전도회연합회 등, OC교계 리더십 및 교계 기자단을 초청, 에반겔리다 대학이 최근 진행하고 있는 릴리재단 후원 신청 관련 사항과 커리큘럼 등을 설명하고 지역교계와 학교가 어떻게 성도들과 목회자, 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사역할 수 있을지 방안을 나누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교측은 특별히 각 교회들이 EM사역자 발굴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음에 공감한다면서 이를 위한 다양한 방법과 계획등을 제시하고 교계의 필요성에 관한 조언을 경청하며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줄 왼쪽에서 3번째가 부총장 000, 그 옆이 김종국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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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부모교육 세미나 성료, 실천적 신앙교육의 해법 제시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 목사)이 공동 주최한 ‘부모교육 세미나’가 지난 5월 5일 GBC 공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믿음으로 대화하며 함께 살아내는’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자녀를 신앙 안에서 건강하게 양 육하고자 하는 부모들과 교육 사역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60여 명의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GMU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자녀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으며, 다섯 개의 강의를 통해 신앙적 교육과 실천적 지침이 다양하게 제시되었다.GMU 한철주 교수(CPCI 행정디렉터)의 사회로  이수영 교수(CPCI 총디렉터)의 환영 인사와 최규남 총장의 개회 기도로 시작된 세미나는 첫 강의에서 ‘남가주 다음세대 지키기’의 대표 이진아 강사가 성경적 세계관에 입각해 ‘나이별 성경적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 강사는 가정에서의 건강한 성경적 성교육이 자녀들에게 건강한 미래 가정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경적 성교육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게 이루어져야 하며, 유아기부터 사춘기까지 각 시기의 특성과 접근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경적 성 가치관을 위해서는 바운더리를 잘 세우도록 훈련을 해야 하며 이를 위해 부모와 자녀의 소통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실제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지침들이 제시되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두 번째 강의에서 GMU 안송주 학장은 자녀 양육의 신학적 기초와 함께, 안정적인 부모-자녀 애착 형성의 중요성, 태내기부터 청년기의 각 단계별 신앙교육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뇌의 프루닝이 일어나는 사춘기 시기에, 자녀와의 감정조절 대화법과 자녀의 정체성 형성에 있어서 부모의 선교적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강조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이후 GMU 이병구 학장의 기도로 점심 식사 시 간을 가졌으며, 단체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되었다.오후에는 세 개의 별도 강의로 이미자 디렉터(한인 커뮤니티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가 ‘부모를 위한 자기관 리’를 주제로  “셀프케어는 자신에게 먼저 산소마스크를 씌우는 것”이라는 비유와 함께 스트레스 해소, 정서 회복, 건강한 생활습 관에 대한 과학적 접근이 소개되었으며, 운동, 수면 루틴, 감정 글쓰기, 나비 포옹, 사랑의 언어 활용 등 다양한 자가 회복 도구들이 실천적 제안으로 제시되었다. Estee Song 교수는 ‘ASD Friendly Church Initiative’를 통해 자폐 스펙트럼(ASD)에 대한 이해와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감각 과민 반응에 대한 배려, 시각적 스케줄 사용, 신경 다양성을 존중하는 공동체 조성 등 자폐 진단을 받은 자녀를 둔 가정이 교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소개되었고,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또 다른 강의실에서는 이수영 교수가 ‘부모-자녀 대화법’에 대한 실제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알파세대 자녀의 특성을 짚으며, 현실 세계에 서는 과잉보호, 가상 세계에서는 과소보호가 이뤄지는 이 시대의 부모 역할을 통찰력 있게 분석했다. 자녀의 말에 반응적으로 경청하는 법과 대화 방식에 대한 실습, 부모 자신의 양육 경험을 돌아보는 시간, 그리고 기도로 마무리하는 과정이 참석자들에게 깊은 성찰의 기회 를 제공했다. 특히, CPCI에서 자체 개발한 'Let's Talk: Conversation Kit for Christian Families'의 활용법으로 신앙적 대화를 위한 실제적 방식이 제시됐다.마지막 순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패널 질의응답 시간으로  자녀의 성교육,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교회 내 자폐 아동 지원 등 실질적인 질문들이 이어졌으며, 강사들은 신중하고 구체적인 해법으로 답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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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유튜브 방송제작 공개 강좌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YouTube 방송 제작 강좌와 Live Studio개장을 앞두고 있는 글로벌비전대학에 지난 5월17일 토요일 무료공개 강좌에 이어 앞으로 3번의 토요일 마다 영상제작 및 라이브방상 공개강좌를 시작한다.  유튜브 방송을 처음 시작하거나 시작을 했지만 막막하다 싶은 초보자들에게 활짝 열린 시간이다. 관계자는 무료 공개 강좌후 이어지는 3주간(May 24, 31, June 6, 3 Weeks) 매주 토요일에는 초보자를 위한 친절한 YouTube Studio – ATEM, Pro Presenter 활용강좌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특별 강좌로 YouTube 채널 운영의 핵심 기능들을 마스터하고, 콘텐츠 제작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나만의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고 싶거나 기존 채널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 YouTube Studio 활용법을 제대로 배우고 싶거나 라이브 방송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다. 첫번째 이벤트는 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20분 ~ 3시 50분 특별 강좌 신청비: 200불 특혜 ;실습 위주의 강의, 자체 Studio 제작 참여를 통한 체험 학습, ATEM, Pro Presenter 활용법 등이 제공되며 개별적 도움과 장소 사용시 혜택이 주어진다. 관계자는 유튜브 스튜디오 사용도 가능하다면서 예약은 Tel 949-667-0264, 714-393-4595 (Txt Available) 혹은 icmm@churchhomepage.org 로 문의하면 된다. 장소: 1442 Irvine Blvd. STE 108, Tustin, CA 9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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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주복음방송, 미얀마 지진 피해자 돕기 캠페인 통해 총 $18,350 성금 전달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지난 4월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된 ‘미얀마 지진 피해자 돕기 특별 캠페인’과 ‘나눔On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긴급지원금을 더해, 미얀마 지역에 총 $18,350의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규모 7.7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성금은 미얀마 샨주 지역에서 사역 중인 곽현섭 선교사(J21 TEAM 디렉터)에게 전달되어, 만달레이(Mandalay), 네삐도(Naypyidaw), 아웅반(Aungban), 인레호수(Inle Lake)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복구와 재건 사역에 사용될 예정이다.곽 선교사는 “본격적인 재건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우기가 시작되기 전 임시 거주공간과 위생 시설 확보가 시급하다”고 전했다. 특히 NGO나 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인레호수 수상 마을의 경우, 수백 가정이 배 위나 무너진 지붕 위에서 생활하고 있어 신속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이번 성금은 곽 선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팀과 각 지역 선교사들이 협력하여, 실제 피해 가정과 마을 단위로 필요를 파악하고 그룹별로 체계적인 구호와 재건에 사용될 계획이다. 그는 “이 성금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는 귀한 통로”라며, “이 섬김을 통해 미얀마 영혼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지속적인 선교의 문이 열리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그는, “작년 대홍수 이후 준비해온 ‘주님의 방주’ 선교센터 재건도 이번 후원을 통해 구체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300여 명의 아이들이 모이는 복합 선교공간이 다시 세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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