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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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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오렌지한인교회, 생업 은퇴해도 하나님 나라엔 은퇴 없어 크리스천헤럴드2025.07.07
    최근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오렌지한인교회(담임 정유성목사)가 지역내 시니어를 대상으로 시니어 비전바이블 스쿨을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주목되고 있다. "생업에서 은퇴를 했고 교회 사역에서도 은퇴를 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의 소명을 이뤄감에 있어서는 은퇴가 없습니다. 여전히 시니어 세대는 꿈을 꾸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시간적인 여유와 물질적인 안정, 그리고 생업과 사역에서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이 가장 균형을 이룬 시기가 시니어 세대이기 때문에, 기도선교, 물질선교 뿐 아니라 직접 찾아가는 선교까지 얼마든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라고 2년전 취임한 정유성 담임 목사는 강조한다.오렌지한인교회의 시니어 VBS가 지난 5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등록하고 참석한 101명의 시니어 안에는 15%정도의 외부 성도들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35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삼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130년이 넘는 한인이민교회 역사안에서 최초로 진행되었던 새로운 물길이었다고 평가된다.  Vision & Bible School이라는 뜻을 담은 VBS의 의미를 담아 출애굽기 13,14장을 중심으로 정유성 담임목사의 메시지로 시작된 VBS는  시니어 세대 다양한 전문 강사들의 강의도 이어졌다. 특히 마지막 날 전체강의 시간에는 직접 홍해를 통과하는 체험학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과 역사를 몸으로 경험해 보기도 했다. 통기타 세대의 감성을 물씬 풍기는 오씨봉(오렌지 한인교회 세시봉) 찬양팀의 인도와 함께, 정유성 목사가 작사,작곡한 "인생은 풀과같고"라는 주제찬양을 매일 부르면서 마음과 생각을 모았다. 강의 시간 중간중간 영상을 보면서 5분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도 가졌고, 행사장 입구에 상시 마련된 커피, 티, 간식 테이블에서 자유롭게 교제를 할 수 있었던 이번 VBS에서는 오렌지색 VBS티셔츠를 입은 101명의 시니어들이 예쁘게 출력된 본인의 이름표를 목에 걸고 함께 모여 있는 모습만으로도 서로에게 웃음과 행복을 갖게했다고 입을 모은다.  무엇보다 교회안에 있는 성도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5개의 선택강좌들을 마련한 것은 이번 행사의 백미였다.참석자들은 조약돌 Art와 도자기꽃 Art클래스에서 미술을 전공한 장로와 권사들의 섬김으로 배우고  20년이상 캘리그라피로 목양 사역을 해왔던 정유성 목사의 캘리그라피 Art 클래스도 관심을 보였다.  특히 아이폰과 갤럭시폰 강좌시간에는 기초부터 시작해서 youtube계정을 만들어서 동영상을 찍어 올리고, 자녀와 자손들에게 링크를 보내는 단계까지 다양한 수준안에서 많은 강사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모든 점심 식사는 봉사자들의 full service로 진행이 되었고, 마지막 날 점심 식사 중에는 3개의 Art 클래스에서 만든 작품 전시회가 있었고, 오렌지한인교회 학생부 오케스트라의 특별 연주와 오씨봉의 특별 공연도 함께 했다.참가자들은 이번 VBS를  “영혼이 회복되는 시간”이었다면서 “그동안 눌려있던 마음이 다시 살아났어요.” “죄송하지만 이렇게 며칠 만 더 하면 안 될까요?” “제가 나이가 많아서 첫 날만 참석하고 오지 않으려고 했는데 삼일 내내 너무 기쁜 마음으로 참석을 했어요.”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라디오 광고를 듣고 신청했습니다. 저는 다른 교회를 다니는데 정말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섬겨주시고 봉사해 주셔서 정말 감동 받았어요. 처음 보는 봉사자 분들도 많이 계셔서 더 좋았어요” “제가 이렇게 기뻐도 되나 몰라요.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모르겠어요.” “삼일 동안에 제가 이런 작품을 만들어 낼지 몰랐어요.(Art 클래스)” “우리 교회가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워요.”라는 고백을 쏟아냈다. 정유성목사는 시니어들이 자칫 소외되고 무관심속에 지내기 쉬워지는 요즘, 3일동안 진행된 시니어VBS를 통해서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과 모습으로 함께 찬양하고 율동하고 아멘으로 화답하며, 배우고 익히고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섬기는 자나 섬김을 받는 자나 웃음이 그치지 않았던 천국 잔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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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2025년 미주합신 목회자대회, 하와이에서 성황리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5.07.07
    2025년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하와이 와이키키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5 미주 합신 목회자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전환기 시대의 목회와 선교’를 주제로, 합신교단 총회 임원들과 미주 전역의 목회자 등 45명이 한자리에 모여 시대의 변화 속에서 교회의 방향성과 선교의 비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박병은 미주총동문회장의 주도로 기획됐으며, 예배와 강의, 소그룹 간담회, 하와이 지역 문화탐방 등의 일정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개회예배에서는 합신 총회장 박병선 목사가 신명기 33장 29절을 가지고 ‘모세의 행복’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총회장은 “여호와의 구원을 받은 자가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을 이루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고 하나님의 생명을 공급 받는 삶을 살게 된 것이 행복이다”며 “모세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너는 구원받은 자이니 행복자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동역자로 쓰임 받고 있는 모세였기에 훨씬 더 깊은 행복감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사역자들은 섬김의 자리, 은혜의 자리가 되어 행복한 목회 사역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하고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번 강의들은 실제 목회 현장과 선교지에서 활동하는 분들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영적 도전을 제공했다. 변세권, 김원광, 양영학, 최태송 목사 등의 강사가 시대적 사명을 짊어진 목회자들의 역할을 되짚으며 말씀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를 끼쳤다. 특히 ‘공유하는 삶이 아름답다’, ‘왜 어머니 기도회인가, 어머니 기도의 실제’, ‘북한 선교의 효율성’ 등의 주제 강의는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선사했다. 또한 목회자 대회에 참석한 사역자들의 서로의 삶과 사역을 교제의 장을 통해 목회현장에서의 고민과 열매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다. 폐회예배 설교를 담당한 황상하 목사는 ‘하나님의 나라 지평’ 이란 제목으로 사도바울이 전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할 수 있다는 깨달음으로 하나님 나라 지평의 사각지대를 성령의 도움을 힘입어 하나님의 영광이 꽃피는 옥토로 개간하라고 한 것임을 강조했다.  5월 21일과 22일에는 하와이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일정도 포함됐고 급변하는 사회와 교회의 현실 속에서, 목회자들이 새로운 시대적 사명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과 통찰을 나누는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금 소명을 확인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목회자 공동체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입을 모았다.박병은 회장은 이번 대회를 마치며 “이 대회가 단순한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기억하고 기도하며 연대하는 영적 네트워크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같은 기간에 미국노회 봄 정기노회 모임 이은성 부노회장의 사회로 열린 노회는 이성우 노회장이 시편 133:1-3절을 통해 ‘연합의 유익함’이란 말씀과, 박병은 미주합신 동문회장의 축사, 합신총회장 박병선목사의 권면 등이 있었다. 또한 회무처리에 있어 옵저버로 참석한 합신교단 총회 박병선 총회장, 박혁 서기, 정성엽 총무 등 임원들이 회무 처리를 지도하며 큰 도움을 줬다. 미국노회 가을 정기노회는 10월 20일(월)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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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하나님의 시간” GAWPC세계예수교장로회 제49회 주제로 크리스천헤럴드2025.06.14
    GAWPC세계예수교장로회(이하 GAWPC) 제49회 정기총회가 지난 6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LA 멜리데교회(고귀남 목사)와 더블트리 힐튼 LA에서 “하나님의 시간-God’s Timing(전 3:1)” 주제로 열렸다. GAWPC는 37개 노회 산하,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500여 한인디아스포라교회와 목사 1000여 명이 소속돼 있는 교단이다. 첫날 오후 7시, 개회예배는 LA멜레데교회에서 부총회장 고귀남 목사(미주서부노회) 인도에 총회장 황현조 목사의 설교로 시작됐는데 황목사는  ‘선한 청지기의 비전’(벧전 4:7-11)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들에게 각각 각양의 은사를 주신 목적은 오직 하나님께 충성하는 ‘선한 청지기’가 되는 것에 있다. 성경에서 명령하고 가르치는 두 가지의 거대한 청지기 직분은 문화적 사명과 복음전도의 청지기의 비전이다”면서 “우리 모두 선한 청지기의 사명감을 가지고 충성되이 사역하다가 주님 앞에 설 때 생명의 면류관을 받는 칭찬받는 선한 청지기의 비전을 갖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총회서기 강은덕 목사의 회원점명 후, 참석한 목사총대 235명, 장로총대 107명 총 342명의 총대 로 황현조 목사가 개회를 선언했다. 총회준비위원장 인형식 목사(미주서부노회)는 환영사에서  “이곳, LA는 1906년 4월 아주사 부흥운동이 시작된 역사적인 장소다. 그때의 부흥을 꿈꾸며, 이번 총회가 새로운 부흥의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하나님의 시간에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감격스럽고 기쁘다. 역사에 길이 남을 제 49회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서기 절차보고와 총회미래혁신위원회(부장 박헌성 목사, 서기 나정기 목사)의 노회 가입 보고가 있은 후 공천부(부장 박헌성 목사, 서기 성요셉 목사)가 브라질노회(노회장 차용조 목사) 설립을 보고했다.  차용조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브라질노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원 선출에서는 고귀남 목사(멜리데교회, 미주서부노회)를 총회장에, 부총회장에는 김기섭목사 (LA사랑의교회, 서가주노회)를 선출했다. 신임총회장 고귀남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일년동안 총회장으로 섬기면서 하나님의 주권과 뜻과 때, 하나님의 섭리를 잊지 않고 하루 하루를 살아갈 것이다”며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총회의 철학에 어긋나지 않도록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이날 총회에 친선사절단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김종혁 목사 및 임원, GMS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양대식 목사 및 임원,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 위원장 이억희 목사 및 임원, 전 미주노회 복구위원장 허활민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서기 김만열 목사 등이 참석해서 각각 인사와 축사를 전했다.김종혁 총회장은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세계선교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WMS 세계선교회를 설립하고 예장합동 GMS 총회세계선교회와 협력하여 세계선교에 헌신적으로 앞장서고 있음에 찬사를 보낸다”며 특히 “미국 정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유일한 한인 대학교 IRUS 국제개혁대학교 신학대학원이 본국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인준과 더불어 함께 하게 되어 축하하고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또한 김종혁 총회장은 오는 9월에 개최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 제110회 정기총회에 정중히 초대한다며 총회 헌법 2권을 선물했다.총회 둘째날인 4일(수)에는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회무처리와 WMS세계선교회 ‘선교의 밤’이 계속됐고  5일(목)에 파회예배를 드림으로 GAWPC세계예수교장로회 제49회 정기총회 일정이 마무리 됐다. 회무처리에서는 각 상비부 보고, 서기보고, 회계보고, 총무보고, 각부보고, 안건처리 등의 순서로 진행됐는데 상비부 조직 및 사업보고는 고시부(김상근 목사), 정치부(부장 정종윤 목사), 신학부(부장 임태현 목사), 규칙부(부장 최영 목사), 재정부( 부장 양준호 목사), 교육부(부장 인형식 목사), 선교부(부장 차용조 목사), 교단친선부(부장 윤종명 목사), 청소년 지도부(부장 서다니엘 목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계보고는 치과의사인 총회회계 김준경 장로의 선교자를 위한 무료치과치료봉사로 유인물 대체로 동의 및 재청으로 가결했다. 정치부 보고에서는 오렌지카운티노회 분립의 건과 영어노회 명칭을 다음세대노회로 변경의 건, 브라질노회 가입청원의 건 등을 보고하면서 가결됐다.이어진 신학부 보고로  총회 회원들의 신학적 배경을 교재하며 발전을 도모하고, 워싱턴 바이블 박물관 단체 참관의 건, 선교부 보고의 현장 선교사와 사역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개설 및 회원 선교사의 사역지 방문 추진 등의 보고에 가결됐다.교단친선부 보고에서는 대외활동 및 교류 촉진과 신학적 대화를 통한 상호 입장 이해와 협력을 보고, 청소년 지도부 보고에서는 성경을 잘 가르칠 수 있는 세미나 실시를 통해 청소년 지도자을 양성과 청소년 영성교육 함양을 위한 세미나를 실시하며, 문제 가정의 청소년들을 심방하고 상담할 것 등을  가결했다.4일 둘째 날 오후 7시부터 시작된 GAWPC WMS 세계선교회 선교의 밤은 WMS 이사장 나정기 목사 인도로 예배를 드린 후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이어 예장합동 GMS 이사장 양대식 목사 선교특강이 있은 후 선교사 파송식을 이어갔다.새로 파송된 선교사는 김명호, 이선 /허승현, 전지영(브라질노회, 브라질), 김조나단, 박지영(서가주노회, 남아공, 필리핀), 남궁윤, 신영주(고려노회, 한국 넙도), 유병능, 유영화(대서장노회, 한국), 배영광, 양효진(오렌지카운티노회, 우크라이나), 장인석, 손그레이스(미주서부노회, 필리핀), 정승룡, 정미정(오렌지카운티노회, 인도, 네팔, 미얀마) 등 8가정 16명으로 파송된 선교사들에게는 파송장과 함께 선교비가 전달됐다. 그외 17명의 선교사들에게도 일정의 선교비를 전달하며 위로하고 격려했다.축사에는 친절사절단으로 초청된 예장합동측 특보 김한욱 목사(직전총회서기),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 총회세계교류협력위원회 위원장 이억희 목사, 그리고 예장백석 총회서기 김만열 목사 등이 섬겼다.총회 마지막 셋째 날은 새벽예배 후에 아주사부흥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과 기타 쉼과 회복의 시간 일정이 계속됐다.한편 GAWPC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General Assembly of World Presbyterian Church, GAWPC)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와 백석총회와의 형제교단으로서, ‘하나님 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의 신본주의 총회로 오대양 육대주 해외이민교회와 세계교회를 아루는 총회로서, 해마다 회원 수를 더하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명실공히 해외 유일 한인 디아스포라 단일 교단이다.현재 전세계 37개 노회 아래 500여 교회, 1000여 명의 목회자들이 함께 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서 달려가고 있다.특히 올해는 제43회기 때 설립된 영어노회를 다음세대노회로 명칭를 변경했는데 다음세대노회는 2, 3세 목회자를 양성 관리한다. 제45회 총회는 채플린부에서 추진하던 미국 군목에 가입, 정회원이 되어, 다수의 군목과 병원 원목 사역 중이다. 특별히 제99회 합동총회와 미국 GAWPC는 동반자 관계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직할 노회 미주동부노회와 미주서부노회가 복구되고 정회원이 되어 본국 총회에 총대를 파송하는 형제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고, 세계 선교를 통해 우주적 교회를 만들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함께 예배하는 꿈을 꾸게 되었다.아울러 50년 전통의 GAWPC직영 신학교인 IRUS 국제개혁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혼탁한 이 시대를 바르게 새워갈 개혁주의 정통보수신학을 전수하고 있다. IRUS는 예장합동총회가 유일하게 인준한 해외 한인 신학교다.더욱이 GAWPC는 제47회 총회 때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와 M.O.U.를 맺고 형제교단으로서 개혁주의 생명신학을 함께 공유하며 세계복음화에 함께 힘쓰기로 다짐했다.이로써 GAWPC는 본국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뿐만 아니라 백석총회와 동반자 관계로 행정 및 목회 교류와 세계복음화에 앞장서는 해외 유일 한인 디아스포라교회 총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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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 제2차 시니어 세미나, 성황리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5.06.14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한 제2차 시니어 세미나,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가 지난 10일(화) 훌러톤장로교회에서 목회자와 시니어 사역자, 평신도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CPU) 평생교육원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시니어 세대를 교회의 핵심 동역자로 세우고, 실제적인 사역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번 세미나에서 호성기 목사(PGM 국제대표)는 '시니어를 전문인 선교사로!'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시니어 세대의 새로운 사명과 가능성을 일깨웠다. 이성희 목사(PULI 원장)는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사역 현황 조사결과'를 최초로 공개하며 데이터에 기반한 사역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송병일 목사는 '시니어 목회 프로세스' 강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제적인 방안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은 오후 시간에 진행된 소그룹 토의 및 발표회에 관심을 기울였다. 참석자 110여 명을 각 조로 나눠 진행한 토의에서 '시니어 사역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쏟아졌다. 발표회에서는 ‘세대 통합 프로그램’, ‘시니어 전문 상담사 양성’, ‘유급 봉사단’, ‘AI 시대에 맞는 시니어 교육’ 등 현장의 필요가 반영된 창의적이고 실제적인 제안들이 공유되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과 박수를 받았다.  한 참석자는 "우리의 작은 목소리가 모여 큰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세미나를 총괄 진행한 CPU 평생교육원 황성만 목사는 "오늘 모인 지혜와 열정은 단회성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오늘의 논의를 시작으로 미주 한인교회들이 연합하여 시니어 사역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일에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와 부설 평생교육원은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재교육과 평생학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차세대 기독교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특히, 이번 세미나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오는 9월부터 '시니어 사역 전문가 Certificate 과정'을 개설하여, 시니어 사역에 대한 신학적, 실제적 전문성을 갖춘 사역자들을 본격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본 과정은 시니어의 신체적, 정서적, 영적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사역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전문가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세미나 및 '시니어 사역 전문가 Certificate 과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CPU 평생교육원으로 하면 된다.문의: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평생교육원 황성만 목사 puli_pm@cpu.edu (562)53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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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제37회 연합찬양성가제, 오는 6월29일 주일 6시, 은혜한인교회서 크리스천헤럴드2025.06.14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한성준, 이하 연합회)가 주최하는 ‘제37회 연합찬양성가제’가 다가오는 6월29일,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된다 7개 교회찬양대와 7개 합창단 등 단원들만해더 총 800여 명이 넘을 이번 찬양제는 올해로 37번쨰를 맞아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 해 왔다. 올해 참석하는 교회찬양대는 은혜한인교회, 남가주 동신교회, 감사한인교회, 얼바인 새생명 한인교회, 실비치LW 한인 커뮤니티교회, 훌러톤장로교회, 베델교회이며 그랜드페스티벌콰이어, 무궁화합창단, OC장로성가단, 베아투스합창단, 레위성가단 이 참여하고 특벽출연은 남가주장로성가단, 라훔여성콰이어 등 총 14개 단체이고 봉헌시간 특별연주는 소프라노 윤혜원씨가 참가한다고 올해 음악감독을 맡은 강민석감독이 밝혔다. 한편 음악회 마지막 순서로 800여 단원 모두가 함께 찬양하는 헨델의 할렐루야 올해 총지휘는 LW한인커뮤니티교회 찬양대 지휘자인 김규삼목사가 맡는다. 한 성준 회장은 “교회가 연합하고 성도가 협력하여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런 아름다운 모습이 전도회연합회의 꿈이자 비전”이라며 “그동안 5회에 걸쳐 300여명의 선교사 자녀들에게 500달러씩 지원할 수 있었던 것은 OC교계 여러 교회와 단체, 선한 뜻을 가진 성도님들이 한 일”이라고 말하면서 이번 찬양제를 통해서도 한결같은 풍성함이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사역의 명예대회장인 한기홍 목사(은혜교회 담임)는 “OC 교회가 연합하여 합창을 드리고 그 수익금으로 선교사 자녀를 돕는다고 하니 얼마나 보람되고 기쁜 일인가, 이 일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서 은혜로운 찬양제가 되길 기도한다”고 강조했다. 한기홍목사는 지난 2년간 선교사자녀 장학기금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 참여해 왔다. 연합회의 찬양제준비위원장인 신용집사와 홍보위원장 윤우경권사는 이번 찬양제에 참석하는 교회와 합창단은 선교사 자녀 1명씩의 장학기금을 책임진다면서 출연하는 각 팀의 소속 성도들과 목회자, 단원들의 가족들도 함께 동참하여 기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연합회는 10월에 있을 제6차 골프대회에서 마련될 기금까지 포함해서  6차 선교사자녀 장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전달식은 12월 OC지역연합송년감사예배 시간에 전달된다. 연합회는 1981년, 당시 80여개 한인교회들이 있던 OC지역교회 성도 40여명이 평신도들의 지역섬김과 선교를 위해 결성하여 초대회장 양문국목사(당시 40여세 집사)를 중심으로 결성되어 지금까지 45년동안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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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박영민 목사 코헨대학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및 교수 임명식 크리스천헤럴드2025.06.14
    지난 4월 , 서울김포영광교회 담임인 “코뿔소 용사들이 온다”의 저자 박영민 목사의 코헨대학교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및 교수 임명식이 코헨대학교 주최로 열렸다.연세대학교 연합 신학대학원 졸업하고 월드브릿지미션 대표로 섬기는 박목사는 현재 CTS TV, CBS TV, GOOD TV 방송 설교자로 극동방송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프리카 이스라엘 순회 선교사와 이스라엘 외교부장관 임명 이스라엘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게리 코헨 총장(Rev.Gary G. Cohen)은 축하의 메세지를 전하며 유대인들을 위한 박영민 목사의 위대한 헌신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하며 학자적 리더쉽을 가진 박영민 목사를 축복했다. 당일 임명식에서는 "With Great Vision of Faith in God"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위대한 비전) 이라는 제목으로 Dr.H.Ronald Vandermey, Th.D., Ph.D., D.R.E.,D.Litt.,CUTS President MAIN  (H. 로널드 벤더미 박사 (신학박사, 철학박사, 종교교육박사, 문학박사), CUTS 총장)의 축하식의 설교가 있었다. 또한 Dr. Paul Kang,D.Min.,D.C.E.,D.D.,Th.D.,Ph.D.,Chancellor/Founder (목회학박사, 기독교교육박사, 명예신학박사, 신학박사, 철학박사), 설립자 겸 총장 강신권 박사는 박영민 목사의 열정적인 목회사역과 선교사역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코헨대학교의 설립 비전인 153비전에 함께 동역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강조하고 교수 임명장과 명예 박사패를 전달하였고, Dr.Michelle Kang, D.C.E.,D.D.,Ph.D.,Chairman(기독교교육박사, 명예신학박사, 철학박사), 이사장 미셸 강 박사가 총장님들의 저서와 학교를 상징하는 뱃지와 벨트, 교수 임명장을 전달했다. Conferring of professor's license (PTC) / Appointment (교수 자격(PTC) 수여 / 임명)에 대한 축하로 DR.William Stinde(윌리엄 스틴데 박사)의 권면, 코헨대학교 부총장 Rev.Dr.Sarah Kim,Ph.D, CUTS Vice President (철학박사, CUTS 부총장) 사라김 박사의 기도와 Rev.Dr.Joseph Kim,Ph.D.,CUTS Professor (철학박사, CUTS 교수) 조셉김 박사의 축사가 이어졌다.더불어 이스라엘 쥬이시에이전시 총재 Dron Almog(도론 알모그)는 박목사가 그동안 이스라엘 알리야 사역의 동참에 감사 메세지와 축하의 영상을, 국제신학연구원 학장 신경일 박사는 박영민 목사는 유대인을 돕는 한국의 쉰들러라고 말하며 코헨대학교 교수가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는 메세지로 영상을 보내왔다. 박영민 목사는 명예 박사 수여와 교수직 임명을 받은 후  '나의 나 된것은 주의 은혜다' 라는 사도바울의 고백을 심장에 새기며 남은 생애를 헌신하겠다며 코헨대학교의 가족으로써 더욱 겸손하게 학교를 빛내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일에 코뿔소처럼 전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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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섬기는 목사, 하나님이 주인공인 교회로 섬기겠다” 김광근 목사 크리스천헤럴드2025.06.14
    본지 컬럼니스트이며 AX Mission의 대표인 김광근목사가 지난 6월8일,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에 위치한 클리프턴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전정구 목사(버지니아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박상준 목사(버지니아지방회 회장)의 “관계로 부름받고 소통으로 세워지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이어졌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해야 참된 교회가 세워진다”며, “관계는 구조이고 소통은 소프트웨어이다. 소통으로 교회가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예배 후 2부 순서에서는 전 교인이 함께하는 합심 축하기도와 함께 김광근 목사의 취임사가 이어졌는데  김광근 목사는 “담임 목사보다는 섬기는 목사가 되겠다. 하나님이 주인공이신 교회로 섬겨가겠다. 교회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며 겸손한 각오를 밝혔다. 김광근 목사는 서울 사랑의교회 부목사를 역임했으며, Memphis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를 취득했다. 현재 미션어웨이크(missionAWAKE) 대표이자 Grace Mission University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클리프턴한인침례교회는 한인 이민자들의 신앙 공동체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는 교회 웹사이트(ckbcv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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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주크리스천신학대, 6월14일LA 찬양교회서 크리스천헤럴드2025.06.14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원)의 2025년 학위수여식이 6월14일 토요일 오후2시30분에 LA찬양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엘리야김총장은 “하나님의 은혜로 2025년 결실을 맺게됐다”면서 다음세대 사역자들을 축복한다고 밝혔다. 2025년도 학위 수여자는 BA, 신영 박성진, 김철용, 박미영, 김성은, 김하식, M Div에 서진권, 김우연, 이종숙, 박춘혜, 김진종, 박선우, 김진영, 서유리, Th.M. 은 안정희, 서봉건, 김인청, 이원철, 박수철, D.Min은 피터원, Th.D. 양승수, 그리고 명예신학박사는 Joey Baltaxar가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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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Global Vision, 지역사회섬김 무료 공개 강좌 오픈 크리스천헤럴드2025.06.14
    온오프라인으로 사역중인 Global Vision Community(제임스구 목사)는 다가오는 6월23일부터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개설하면서 무료공개강좌를 오픈한다.“함께 배우고 나누며, 따뜻한 커뮤니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강좌는 캘리그라피교실부터 생활영어교실, 함창과 성악교실, 기초 컴퓨터 및 AI교실, 건강셀프케어 교실, 등 다양하며 모든 강의는 수시 모집으로 모든 연령층을 환영하며 누구나 환영한다.  등록비 $150로 선착순 50명 이다. 장소: Global Vision Community Center, 1442 Irvine Blvd. STE 108, Tustin, CA 92780신청 및 문의: 949-667-0264 및 714-393-4595 (문자가능)하며 당일 방문 등록 환영 주요강좌안내1. 캘리그라피 교실: 아름다운 글씨에 마음을 담다. 성경 구절, 명언, 감사카드까지 직접 써보는 감성 힐링 수업! 기초부터 시작 / DIY 작품 제작 / 마음치유 효과무료공개 강의: 6월 23일 월요일 오전 9:30분   정규 강의: 매주 월요일 오전 9:30~12:002. 합창 및 성악 교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를 나누는 시간, 기초 발성부터 함께 부르는 워십 찬양까지! 소그룹 찬양 / 찬양팀 훈련 / 예배 회복무료공개 강의: 6월 23일 월요일 오후 1:30분  정규 강의: 매주 월요일 오후 1:30~4:003. 기초 컴퓨터 & AI 교실: 디지털 세상, 두렵지 않게! 한글 및 영어 자판부터 검색까지, 이메일, 영상 보기, 문자 보내기, 사진 공유 등 실습 중심 수업, 시니어 강력 추천 / 1:1 도움 제공 / 실생활 적용무료공개 강의: 6월 24일 화요일 오전 9시:30분  정규 강의: 매주 화요일 오전 9:30~12:004. 건강셀프케어 교실: 스트레스 해소, 감정 조절, 마음챙김까지!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정서 회복 프로그램, 일상 속 마음 건강 / 자존감 회복 / 안전한 공유의 공간, 셀프케어와 영적 회복을 돕는 시간무료공개 강의: 6월 24일 화요일 오후 1시:30분   정규 강의: 매주 화요일 오후 1:30~4:005. 생활 영어 교실: “Hello”에서 “How’s your day?”까지! 이민생활에 꼭 필요한 실전 영어 습득, 초보자 환영! 회화 중심의 실용 영어, 미국 생활에 필요한 표현과 문화 이해, 기초 회화 / 발음 연습 / 소그룹 활동무료공개 강의: 6월 27일 금요일 오전 9시:30분  정규 강의: 매주 금요일 오전 9:3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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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한인 시니어성도 70%, 신앙은 “구원과 영생”이 목적 크리스천헤럴드2025.06.01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전 미주장신) 평생교육원(원장 이성희 목사, 프로젝트 매니저 황성만 목사)은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 성도들의 신앙과 각 교회내 사역 현황 파악을 위해 지난 2024년 12월 16일~ 2025년 2월 27일까지 한국목회데이터연구소와 함께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조사는 미주내 한인 교회의 시니어 성도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그들의  삶과 신앙, 그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교회내 사역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실천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데이터 확보를 위해 한국 목데연이 국내에서 지난해 진행했던 동일한 내용으로 기획되어 비교분석한 것이라고 밝혔다.Ⅰ. 신앙생활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가 신앙생활하는 이유는 ‘구원/영생을 위해’! 한국교회 시니어보다 더 높아!신앙생활 이유는 ‘구원/영생’(69.5%)이 압도적으로 높았음.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들은 한국교회 시니어 성도보다 ‘구원/영생을 위해’ 신앙생활 하는 이들이 9.5%p 더 많았고, ‘마음의 평안을 위해’(12.8%)라고 응답한 이들은 한국보다 9.8%p 더 낮아, 미주 한인들이 보다 구체적인 신앙적인 동기를 가진 것으로 나타남.신앙적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요인으로 응답자 2명 중 1명은 ‘출석교회 목회자’ 꼽아!한인교회 시니어 성도 55.3%는 출석교회 목회자에게 신앙적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었으며, 이외에 ’배우자/자녀 등 가족‘ 29.3%, ’출석교회 성도‘ 30.3%, 신앙서적 20.4% 등의 순으로 응답함(1+2순위 기준). ’출석교회 목회자‘에 영향을 받는다는 응답은 한국과 비슷한 수준(한국, 54.6%)이었고, ‘신앙서적’, ‘다른 교회 목회자’,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와 외부 자원을 통해 신앙적 영향을 받는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음. 반면 ‘가족’을 통한 영향력은 한국보다 낮은 특징을 보임.신앙 성장에 가장 도움받는 것은 ‘출석교회 담임목사 설교’! 고령층이 응답률 높아!신앙 성장을 위해 가장 큰 도움을 받는 요소로는 ‘출석 교회 예배 시 담임목사 설교’가 55.7%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 외 ‘QT’(9.3%), ‘미디어’(7.5%), ‘신앙서적’(7.0%) 등은 모두 10% 미만으로 고르게 분포함.특히 ‘80세 이상’ 고령 시니어의 경우, 신앙 성장의 주요 자원이 ‘담임목사 설교’라고 응답한 비율이 68.5%로, 고연령층일 수록 출석교회 담임목사에게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교회에 바라는 것 1위 ‘소그룹 활동’!, 2위는 ‘목회자의 관심과 연락’으로 한국교회 보다  더 높아!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들이 교회에 바라는 점으로는 ‘동년배 성도들과의 교제 및 소그룹 활동’이 43.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목회자의 관심과 연락’(32.9%), ‘교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역 기회 제공’(27.3%) 순으로 응답이 분포되었음.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는 2순위로 ‘목회자의 관심과 연락’(32.9%)를 꼽았으나, 한국교회는 ‘사역 기회 제공’(40.8%)를 응답해,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들은 한국교회보다 ‘목회자의 정서적 돌봄과 관계적 지지’를 더 많이 기대하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Ⅱ. 교회 생활시니어 성도 10명 중 2명, ‘교회에서 나이가 있었다고 무시당하는 느낌 받는다’!교회에서 다른 성도들이 전반적으로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평가해달라는 질문을 했을 때, ‘‘젊은 사람들이 모인 곳을 가면 눈치가 보인다’에 10명 가운데 3명이(30.2%) 응답을 보여 위축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젊은이와 고령 성도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교회 공동체 분위기 조성이 필요함.‘교회에서 나에 대해 관심이 멀어지는 것 같다’ 23.4%, ‘교회에서 나이가 들었다고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18.8% 순으로 응답함.혼자 사는 시니어 성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니어 성도, 소그룹에 참여하지 않는 성도에게도 이러한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남.70세 이상 시니어 교인 절반 이상, 은퇴 후에도 교회사역 참여 원해! 한국보다 응답률 높아! 70세 이상의 은퇴자(은퇴 예정자)들은 ‘나는 건강이 허락되는 한 교회에서 주어진 사역을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 항목에서는 63.8%의 긍정률(‘그렇다’)을 보였고, ‘나는 아직 교회에서 일을 할 만큼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된다’ 55.8%, ‘나는 교회에서 은퇴했더라도 여전히 교회의 정책 결정에 참여하고 싶다’ 42.8%, ‘나는 해외선교를 할 기회가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 30.6% 순으로 긍정을 보임.한국 시니어 성도와 비교하면 모든 항목에서 미주한인교회 시니어들이 응답률이 높아, 한국보다 활동적임이 드러나고 있음.시니어 성도 대부분, 대면 예배 불참시 온라인 예배 참석 의향 있어!대면 예배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온라인 예배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85.6%의 시니어 성도들이 참여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였음. 연령이 높을수록 온라인 예배 참여 의사는 다소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나, 80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75%가 긍정적으로 응답해 높은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음. 시니어 성도 10명 중 6명은 교회 생활 만족해! 한국교회와 비슷한 수준!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의 63.0%는 현재 교회 생활에 대해 ‘매우 만족’ 또는 ‘약간 만족’이라고 응답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만족도를 보여, 한국교회 시니어 성도(60.8%)와 비슷한 수준이었음. 10명 중 6명만 만족한다고 응답해, 이들에 대한 보다 면밀한 관찰/배려가 필요함.반면, 대형교회(출석 인원 1,000명 이상)에 출석하거나 소그룹에 참여하는 성도들일수록 상대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음. Ⅲ. 시니어 프로그램조사 참여한 교회 절반은 ‘남·여 선교회 모임’, ‘시니어 소그룹 모임’ 운영 중!현재 미주한인교회에서 운영 중인 시니어 프로그램으로는 ‘남·여 선교회 모임’(52.8%)과 ‘시니어 소그룹 모임’(51.1%)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음. 그 외에는 ‘시니어 성경공부 모임’(36.5%), ‘시니어 봉사활동 모임’(29.2%) 등이 뒤를 이었음.‘남·여 선교회 모임’ 참여율 가장 높고, ‘고령층 특화 프로그램’ 참여율은 비교적 낮아!교회 내 운영 중인 프로그램 중 ‘남·여 선교회(연령별 구분된)’ 모임이 62.7%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이어 ‘시니어 소그룹 모임’과 ‘성경공부 모임’, ‘시니어 봉사활동 모임’은 각각 50%대의 참여율을 보였음. 반면, ‘노인대학(경로대학)’과 같은 고령층 특화 프로그램은 전체 참여율이 35.1%로 3명 중 1명꼴에 그침시니어 프로그램 인도자, ‘평신도’가 가장 많지만, 만족도는 ‘목사’가 가장 높아! 시니어 프로그램 인도자의 직분을 살펴보면, ‘평신도’가 42.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이어 ‘목사’(33.8%), ‘전도사’(10.7%), ‘외부 강사’(9.1%) 순으로 나타남.시니어 프로그램 인도자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평균 3.5점으로, 약간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보였는데, ‘목사’가 인도한 경우 평균 3.8점, 만족 응답률 56.2%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전도사’(평균 3.5점, 만족률 41.3%), ‘평신도’(평균 3.3점, 만족률 24.4%), ‘외부 강사 및 기타’(평균 3.3점, 만족률 26.3%) 순으로 나타남.시니어 프로그램 개선할 점, ’프로그램의 다양화‘/’수준 낮음‘! 응답 대부분시니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들은 개선이 필요한 점으로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다’(51.7%)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비슷한 의미인 ‘수준이 낮거나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12.6%였으며, 그 외에도 ‘재미가 없다’(14.9%), ‘유익하지 않다’(11.3%) 등의 의견이 있었음. 한국교회 시니어 성도들 역시 유사한 응답 경향을 보여,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과 만족도 면에서 미주한인교회와 비슷한 양상을 나타냄. 시니어 대상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질적 향상을 위한 개발과 투자가 필요함.‘시니어 모임’ 50% 내외, ‘노인전문프로그램’,‘성경공부 모임’ 40% 내외로 높지 않아!   프로그램 전반적으로는 10명 중 3명만 만족!시니어 프로그램 중 ‘시니어 그룹의 소그룹 모임’(52.9%), ‘시니어 봉사활동 모임’(49.1%), ‘남·여 선교회 모임’(48.6%)은 2명 중 1명 정도가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노인대학’등 노인 전문 프로그램‘(40.0%), ’시니어 성경공부 모임‘(39.9%)등도 40%대의 만족도를 보였음. 대체로 만족도가 높은 수준이 아니었음. 프로그램에 전반적으로 ’불만족‘한다는 응답률은 7.2%로 높지 않았으나, ’만족‘한다는 응답은 29.0%(매우+약간), ’보통‘ 63.7%로 중간 수준의 만족을 보였음. 향후 원하는 프로그램, ’주중 프로그램‘/’소그룹‘!으로 ’노년 생활‘, ’신앙/영성’, ‘건강관리’에 도움 되는 프로그램 원해교회에서 향후 운영하길 원하는 시니어 프로그램으로는 ‘주중에 시니어 성도를 위한 프로그램’(70.7%), ‘시니어 성도를 위한 소그룹 운영’(67.3%)이었으며, ‘노인 전문 사역자 배치’(60.6%), ‘노인부서 편성’(58.1%) 등의 순으로 나타남.시니어 성도가 선호하는 프로그램 종류는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을(취미, 지식 습득 등)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45.8%), ‘신앙생활/영성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44.7%)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42,1%)이 주요하게 꼽혔으며, 그다음으로는 ‘신체 활동을 늘릴 수 있는 프로그램’ 18.6%,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 활동’ 17.9% 등의 순이었음.  시니어 성도 10명 중 8명 가량, 죽음에 대한 강의 및 교육 수강 의향있다!교회에서 제공하는 ‘죽음에 대한 강의 및 교육’에 대한 수강 의향을 묻는 질문에, 전체 시니어 성도의 77.0%가 참여 의사가 있다고 응답함. 한국교회 시니어 성도들 조사 결과(78.3%)와 유사함.Ⅳ. 일상생활일상생활 관심사 ‘건강’과 ‘신앙’, 신앙 관심사는 ‘기도’가 가장 높음!시니어 성도들이 일상에서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본인 및 가족의 건강’(61.7%), ‘종교신앙 생활’ 54.9%로 나타나 ‘건강’과 ‘신앙생활’이 삶의 비중이 매우 컸음.신앙적으로 가장 관심을 두는 영역은 ’기도‘ 33.2%였고, 그다음으로는 ’영성훈련‘ 19.3%, ’성경 및 기초 신학교육‘ 17.0% 등의 순으로 나타남.질병있는 시니어 성도는 75.2%였으나, 육체/정신 건강, 스스로 괜찮다고 여겨!현재 시니어 성도들이 겪고 있는 주요 질환으로는 ’심혈관 질환‘(32.2%), ’당뇨병‘(30.5%), ’관절염‘(28.0%)이 상위에 꼽혔고, 그 외에는 ’골다공증‘ 16.2%, ’폐질환‘ 6.0% 순으로 나타남. 한편 현재 특별한 질환이 없다고 응답한 이들도 4명 중 1명(24.8%)이었음.자신의 육체적 건강이 괜찮다(좋다+보통이다)고 인식하는 시니어 성도는 76.7%, 자신의 정신 건강에 대해서는 85.5%로 나타남.시니어 성도 절반은 생활에 만족해! 가장 만족하는건 ’자녀와의 관계‘! 한국 시니어 성도보다 ’건강‘, ’경제‘ 만족도 높아!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의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는 48.7%로 한국교회 시니어 성도(44.6%)와 비슷한 수준이었음. 생활에서 가장 만족하는 것은 ’자녀와의 관계‘(68.9%)였고, 그다음으로는 ’배우자와의 관계‘ 59.7%, ’사회생활/사회적 관계‘ 48.0%, ’자신의 건강상태‘ 37.1%, ’자신의 경제상태‘ 35.2% 등의 순으로 나타남.한국교회 시니어 성도들과 비교해보면, 미주한인교회 시니어 성도들의 응답률이 다소 높았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시니어 성도 10명 중 6명은 영어로 소통하는 데 불편함 느껴! 시니어 성도 59.2%는 일상생활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데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 언어의 장벽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Ⅴ. 목회자시무교회 성도 중 10명 중 6명이 시니어 성도!목회자들에게 사역 중인 교회의 18세 이상 성도 중 시니어 성도(60세 이상)의 비율을 물은 결과, 평균적으로 60.9%가 시니어 성도라고 응답해, 10명 중 6명이 시니어인 것으로 나타남.시니어 성도 프로그램, ’소그룹‘이 68.8%로 가장 많고, 노인 전문 프로그램은 17.5%에 그쳐! 목회자 3명 중 2명은 시니어 전문 교육 필요성 느껴! 교회에서 시니어 성도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시니어 소그룹(다락방, 목장 구역 등)’이 68.8%로 가장 많았고, ‘노인대학(경로대학)등 노인전문 프로그램’이 17.5%로 응답함. 목회자들은 시니어 전문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68.6%, 즉 3명 중 2명이 필요하다고 응답함. 결 론 시니어 성도에게 출석교회 목회자의 관심과 돌봄이 매우 중요하다. 시니어 성도는 ‘목회자의 관심과 연락’을 교회에 바라는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며, 이는 한국 시니어 교인보다 더 높은 비중이었다. 또한 신앙적 영향과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출석교회 담임목사’를 지목해, 목회자의 직접적인 돌봄과 설교의 영향력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처럼 시니어 성도들의 목회자에 대한 의존도가 한국보다 높아, 목회자의 이들에 대한 적극적인 돌봄이 요구된다.시니어 성도들은 소그룹에 대한 욕구가 높다. 교회에 바라는 점으로 시니어 성도는 첫 번째로 소그룹 활동을 꼽았다. 이는 한국 시니어와 동일한 결과이다. 시니어는 전 세대 중에서 외로움 지수가 가장 높아, 이들을 소그룹 공동체 안으로 들어오게 해서 은퇴 이후 소외감, 외로움을 이겨내도록 도와야 한다.시니어 사역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프로그램 다양성, 수준 높은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시니어 교인들의 프로그램 참여 만족도는 50% 내외로 낮았으며, 가장 큰 개선점으로 ‘프로그램 다양성 부족’과 ‘수준 미달’을 꼽았다. 교회별 상황이 다르겠지만 이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주중 활동과 소그룹 중심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교회에서 시니어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기가 어려우므로 대형교회, 또는 연합회 중심의 프로그램 개발을 한 후 중소형교회에 보급/교육하는 방식을 검토해 볼 수 있다.시니어 성도의 삶에 밀접한 주제 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 시니어 성도는 ‘노년 생활’, ‘신앙생활/영성 훈련’, ‘건강관리’, ‘죽음’ 등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프로그램을 선호했다. 특히 죽음에 대한 강의 수강 의향이 77.0%로 매우 높아, 기존 교회 교육에서 다루지 않던 주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인되었다. 은퇴 이후 시니어 성도의 교회내 사역 지속에 대한 검토, 그리고 은퇴 후 사역 아이템 개발이 필요하다.70세 이상 시니어교인은 나는 건강이 허락되는 한 교회에서 주어진 사역을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63.8%), ‘나는 아직 교회에서 일을 할 만큼 신체적, 정신적 능력이 된다’(55.8%), ‘나는 교회에서 은퇴했더라도 여전히 교회의 정책 결정에 참여하고 싶다’(42.8%)라고 응답했다. 이러한 요구는 한국 시니어 성도보다 높다. 한국에서도 최근 들어 은퇴 이후 시니어 성도의 사역 참여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 미주 한인 교회에서도 은퇴 이후 사역 지속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며 실제 어떤 사역을 할 수 있을지 개교회별로 준비가 필요하다.소형교회이든 대형교회이든 ‘고령친화적 교회’를 지향해야 한다.시니어 성도의 10명 중 2~3명 정도가 교회 활동에 대해 위축감, 소외감을 느끼고 무시당한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시니어 성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회 상황에서 이제는 모든 교회가 고령친화적 교회를 지향해야 한다. 고령친화적 교회란 ‘아무리 나이가 들더라도 소외되거나 배제됨이 없이 교회의 구성원으로 은퇴 이후의 삶을 소명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여건과 지원체계를 갖춘 교회’를 말한다.고령친화적 교회의 예는 다음과 같다. • 고령자가 참여할 수 있는 교회 공간 제공• 시니어의 특성과 욕구에 최적화된 시니어 프로그램 제공• 연령차별을 방지할 수 있는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개선• 고령자를 대변하고 대표할 수 있는 조직 구성• 소외 및 취약 노년층 지원체계 마련• 세대 간 상호작용을 이끄는 연령통합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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