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설교> 박헌성 목사 "먼저 문제를 해결하라" (마가복음 9:23-29) > 오피니언

본문 바로가기

뉴스

[오피니언] <지상설교> 박헌성 목사 "먼저 문제를 해결하라" (마가복음 9:23-29)

작성일 : 2026-01-26

페이지 정보

본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박 헌 성 목사
서부열린문교회 담임

세상에는 참 귀한 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잃어버리면은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게 있습니다. 그것이 세월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이 있을 동안에 잘 살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다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문제가 다 있습니다. 성공할 때도 있지만, 실패할 때도 있고, 건강할 때도 있지만 병들어서 힘들 때도 있습니다. 교회 생활도 은혜 받을 때도 있지만 시험 들 때도 있습니다. 인생은 마치 시소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성공할 때는 고난을 생각하고 겸손해야 됩니다. 

인생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솔로몬 왕은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공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고 했습니다. 문제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그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지극히 작은 문제인데도 그 문제 때문에 힘들어서 넘어지는 사람, 낙심하고 좌절하는 사람이 있음.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은 힘든 문제지만 그것을 아주 쉽게 이겨서 승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예수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내 힘으로도 감당할 수 없는 어찌할 수 없는 큰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실망하고 좌절하기보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내가 더 큰 은혜를 받아야 되고 더 큰 축복을 받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골프공을 보면은 홈이 파여 있습니다. 원래 골프공은 표면이 매끄러웠다 그래요. 

매끄러우면 멀리 날아갈 줄 알았는데 이 홈이 파져 있어야지 멀리 가더라는 거예요.  옴폭 파인 걸 dimple이라고 하는데 즉 보조개죠. 그 골프공 하나에 대략 400개의 dimple이 있답니다. 

그런데 이 보조개는 항상 웃어야 되잖아요. 사람들이 클럽으로 쳐대면 상처가 많이 나죠. 그런데 그 상처가 가 있어도 계속 웃고 있는 게 골프공인 거지. 웃고 있음으로 말미암아서 이게 공이 멀리 가는 거예요. 상처가 인생에서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홈이 파져 있으므로 더 멀리 날아갈 수 있고 상처가 있으므로 더 성숙된 인간이 될 수 있고 더 좋은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인생은 고난을 받을 때에 충격을 받을 때에 한없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고난의 때를 우리는 축복의 기회로 만들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쓰리고 아픔의 때를 기쁨과 감사의 모습으로 바꾸어야 되고 시련의 걸림돌을 축복의 디딤돌로 만들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주어진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문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참으로 어려운 일들을 만날 때가 있지요.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첫째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첫째는 부모 잘 만나야하고 둘째는 스승도 잘 만나야 되며 세번쨰는 배우자와의 만남이 중요합니다. 

성도는 목회자를 잘 만나야 됩니다. 성도에게 귀한 복입니다. 

그런데 이런 만남 중에는 선한 사마니아인처럼 좋은 만남도 있고 복된 만남도 있지만 그런가 하면 때로는 원치 않는 불행한 만남들도 있습니다. 말씀속의 병든 아이의 아버지는 원래 예수님 만나려 왔지만 대신 아홉 제자를 만났습니다. 그 제자들은 그의 문제 해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 만날 때에 내 인생의 문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만날 때 기적을 맛볼 수가 있습니다. 

성도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야 변화받을 수 있고 주님 만나야 성령 충만할 수 있고 주님 만나야 내가 가지고 있는 인생의 문제 해결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는 주님을 만나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이 인생의 최고의 축복이고 영광이라고 했음. 그렇습니다. 우리들도 예수님 만나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 만날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예수님 만날 때 놀라운 축복을 받을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 만날 때 죄인이 용서 안 받고 새 사람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만났을 때에 이 가난인 한 사람, 부유한 사람 될 수 있음 예수님 만났을 때 병든 자, 치료받고 고침받아 건강한 사람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만날 때에 마음의 소원 기도의 제목 응답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어떤 사람이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만 하면 그의 신비한 능력으로 영광과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

니다.

예수님 만나면 시몬이 베드로가 됩니다. 예수님 만나면 사울이 바울됩니다. 예수님 만나면 야곱이 이스라엘이 됩니다. 예수님 만나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만나면 눈먼 소경이 눈을 뜨게 되는 것이고. 예수님 만나면 앉은뱅이가 일어나서 걷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냥 형식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신론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하나님이 누구시냐? 그 하나님을 잘 믿어야 된다는 분명하게 아멘으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따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의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확실하게 믿으라는 것입니다.

신앙은 단순해야 되요. 복잡하면 안 돼요. 우리가 왜 우리의 생활에 기적이 안 일어나느냐. 왜 우리의 생활에 능력이 안 일어나느냐. 믿음이 능력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 우리 후손들에게도 잘 가르켜야 되잖아요.

잘 믿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무궁무진합니다. 신앙은 양보하면 안 되는 거예요. 생명 걸고 믿어야 되는 거예요. 믿음 생활에는 프로가 돼야 돼요.

두 소경이 예수님께 나와서 보기를 간청했습니다. 그때 찾아온 소경에게 내가 너희에게 능히 일을 하리라고 너희가 믿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에 소경들이 주여 우리가 믿나이다. 그 말을 듣고 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너의 믿음대로 될지니라. 소경이 눈 떴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력이 나타나는 거지요. 십자가는 더하기 표입니다. 내 인생에 예수 그리소가 더해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지막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됩니다. 여기 나온 아홉 제자들이 더러운 귀신에 쫒지 못했습니다. 그들도 외쳤겠지요.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다 배웠어요. 보았어요. 자기들도 했습니다. 어제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되는 거예요. 

오늘 나사렛 예수께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아 나가라. 그래도 안 나가는 거예요. 그때 그래서 조용히 예수님께 묻는 거예요.예수님 왜 우리는 더러운 귀신을 능히 내쫓지 못합니까? 그럴 때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였어요.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 없다, 이 말이죠. 기도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주님께서는 우리들이 눈물 흘릴때 궁휼히 여겨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고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돼요. 문제 있으신 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 찾아가야 아무 소용없어요. 무시만 당해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 주님이 음성 들려줘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권세 가진 자들인거예요.  밖에서 보면은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다 비슷하게 보일지 모르지만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믿는다고 하면서 산 밑에 있는 아홉 제자들처럼 무능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귀신 쫓는 권세 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쫓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없고 지금도 우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기도의 응답은 구체적이고 사실적이고 기도의 응답은 허상이나 환상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삶에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징조요. 증거라 이 말이지. 그렇습니다. 문제를 만날 때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복주십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어떤 문제도 해결하게 하고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거예요.  기도는 땅에 떨어지는 게 없죠. 믿음의 확신 가지고 해야 됩니다. 

무엇보다 기도의 맛을 아는 사람은 결국 기도하게 되죠. 

응답과 축복은 기도하는 사람에게로 돌아갑니다. 기도는 고난을 영광으로 바꾸는 것이고. 기도는 사람을 바꾸고 기도는 환경을 바꾸고 기도는 하늘 문을 열게 하고 기도는 내 인생을 바꾸고 기도의 능력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새해에는 내 인생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