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The letter 25 김광근 - 내 생각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장 5-6절
우리는 매 순간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내 경험. 내 계산. 내 판단이 삶의 나침반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매우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구요. 이것은 생각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보다 내 생각을 더 앞세우는 삶을 경계하시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밤새 그물을 던졌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어부인 자신이 더 잘 안다고 여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그 한 마디의 순종이 기적의 문을 열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내 경험이 끝나는 자리에서 시작될 때가 많습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재정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 그것이 '범사에 그를 인정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침묵은 버리심이 아니고 지연이 실패가 아님을 믿는 것이 진정한 신뢰입니다
당신은 지금 마음속에 꽉 붙들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 고집. 내 계산. 내 두려움!. 그것을 오늘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내 길보다 주님의 길이 늘 옳습니다.' 그 고백 위에서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
김 광 근 목사Mission AWAKE 대표
- 이전글신춘식 교수와 함께 하는 조나단 에드워즈 선교신학 <한 사람의 일기가 세계 선교를 움직이다 브레이너드가 남긴 선교적 감동 > 26.05.18
- 다음글김병학 목사의 소통하는 교회 - 소통은 숨을 쉴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26.04.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