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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주성철 컬럼 - 말세지말에 사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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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지막 때 어떻게 해야 살아 남을 수있을까? 피할 수 없는 질문 …

우리가 모두 다 잘 알다시피 호르무즈 해협의 주인이 바뀌었다. 그동안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과 기타 화물선의 통과를 제재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미군 함정이 그곳을 지키므로 수뢰를 걷어내고 있다. 이란은 더 이상 자신들이 뭘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특히 지하 도시를 사람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거대하게 지어놓고, 이란 혁명수비대를 모두 생매장했다. 이란의 커다란 실수는 지하 도시에 들어가는 입구를 마련해 놓았지만, 미국이 B2 폭격기로 입구를 공격해서 무덤을 만들어 놓았다. 전자 장비를 비롯해 이란군 총 지휘본부, 레이더 및 기타 전산 모두가 파괴되어 지상과 연락이 끊겨 버렸습니다. 산소도 부족한 가운데 죽을 날 만 기다리는 사람이 수천이나 된다고 한다. 이란 현 정부는 미국에 완전히 무릎을 꿇었고 협상해서 그동안 묶여있던 자금을 풀어준다는 조건으로 협상했다고는 하지만,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사실무근인 이야기라고 하며 대립하고 있다.
그러면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해 갈 것인가? 우선 북한을 생각 안 할 수 없다. 국력을 비교해 봐도 인구수를 생각해 봐도 핵만 빼놓고는 이란이 훨씬 더 우월하다고 세계는 판단하고 있다. 이란은 그저 지하 20미터나 30미터만 생각했지, 미국이 입구를 파괴하여 모두 매장할 줄을 몰랐다는 것이다. 북한도 이제 두려워해야 할 것이다. 제아무리 지하 도시를 거의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미국의 공격을 피할 수 없다. 이란의 경우 미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 지하 도시의 조감도를 비롯해서 무기 창고, 탱크 저장소, 등등을 인공위성을 통해서 시간, 분, 초 단계로 그들의 행동을 모두 파악하고 있었다. 미국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그 지하 도시에 모두 들어가기 까지 기다렸다가 폭탄을 투하한 것이다.
미국은 이미 북한은 손바닥 보듯이 모두 파악하고 있다. 북한이 지하도시 구조를 세계 그 어느 나라도 따라올 수 없도록 만들어 놨지만, 미국은 이 모든 것을 인공위성과 CIA 정보로 세심하게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 불안한 것은 미국은 대한민국의 좌파 정부와 기밀을 공유하지 않겠다고 했고, 지난 2026년 4월 초 (6일부터 8일 사이), 신형 무기 체계들을 시험하며 “집속탄(Cluster Bomb)”탄두를 장착한 미사일을 실험한 바 있는데, 대한민국을 모르고 있고 이 일에 대하여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직접 북한에 직접 경고했다.
또한 최근에 그런데 최근에 북한이 개성 단지를 군기지로 만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서울이 50킬로미터 안으로 들어와 북한의 제일 초소라고 전했다. 최전방 화력 기지로 완전히 탈 바꾸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대한민국이 만들어준 건물, 아스팔트 길 등등으로 그들이 탱크와 무기를 가지고 진격할 것이란 보도이다. 이제 북한도 마치 다니엘서에 벨사살 왕처럼 저울에 달린 격이 되어 버렸다.
아모스서 1장과 2장을 보면 이스라엘과 유다 나라는 물론이고 그 주위에 있는 나라들에 대한 심판이 설명돼 있다. 제아무리 하나님을 믿지 않고, 거부하는 나라들이라도 사람의 생명을 마음대로 하는 나라는 분명히 심판하신다는 말씀이다. 어찌 사람을 철 타작기로 타작하였는가! 생명의 존엄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은 이런 일을 자행하는 패역한 나라들을 가만히 두고 보시지는 않으신다.
이제 우리는 종말을 살고 있고, 그때가 바로 우리 눈앞에 임박했다는 것까지 알고 있다. 이 마지막 때 어떻게 해야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에 대한 질문을 안 해볼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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